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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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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플러팅 세린&자기 ☑️ 연방 후기 - 푹 빠져버린 귀염둥이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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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모든 매니저가 선녀로 보이는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플러팅의 세린&자기 연방 후기 입니다.



<첫방>


첫방은 세린이였습니다.


재방이라 그런지 좀 더 편해진 느낌이에요~


가게 이전도 해서 다른데서 만났습니다.


입장해서 씻고 나오니 세린이 이미 들어와 있네요


반갑게 인사합니다~


오~ 오늘도 예쁩니다.


세린이는 비흡연자라서 별로 쒸불것도 없이 베드로 올라갔지요


앞으로 누우라 해서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시작하는데 뭐지? 강렬하게 키스 날라옵니다


며칠 안가서 그런지 바로 반응이 옵니다...


개 지랄 염병 스크류바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그러다가... 네 14분 컷 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텀을 두고 가야 자극이...


시계를 보니 40분 남았더군요...


그래서 몸뚱아리 쭈물딱 거리면서 얘기 나누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두번째>


두번째 방은 제가 전문가라 칭했던 자기 입니다.


이미 살아있는 부처 상태로 방에 입장했습니다..

(매번 미안하다...)


대충 씻고 있는데 갑자기 문을 벌컥!! 안녕?~!!


아 텐션 겁나 높아요...


앉아서 담배하나 피고 베드로 올라가기 전에


찌찌부터 확인!! 찌찌 굿~

(찌찌 이거 내꺼다 이제)


엎드려서 받아봅니다 


역시 전문가라 손길이 남다릅니다


오늘은 엉덩이고 나발이고 다 대줬습니다...


앞판때 배시시 웃는거 보니 이뻐요~


립스킬이 좋아서 연방이고 나발이고


바로 반응오더군요...


또 니기럴거 물레방아 물고빨고 


끝...


씻고 나와서 가려는데 갑자기 또 뽀뽀 세례...


방문을 나서는데  아랫도리 선채로 나왔습니다...



두 방 다 아주 만족스러웠구요~


둘다 좋은 기운이 느껴져서 힐링 잘 하고 갑니다~


담에 볼 날을 기약하면서~


이만 허접한 글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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