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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78 , 추천 : 41 , 총점 : 1488
분류 스포츠

❤️또간집❤️ 두식 예약 전쟁 승리자, 광배근의 유혹에 빠지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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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를 붙들고 거의 콜센터 직원 빙의해서 겨우 성공. 

두식아, 너 연예인이니? 얼굴 보기 참 힘들다. 

그래도 교복 입고 마중 나오는 모습 보니 화가 사르르 녹긴 하더라.

2층 올라가는데 내 궁디를 콕콕 찌르는 네 손가락... 

이거 성희롱(?) 아니니? 하지만 케이크랑 음료 앞에서 귀염 뽀짝하게 앉아있는 모습에 또 한 번 무너짐. 먹을 거 사다 바친 보람이 있네.

슈얼 타임 들어가자마자 눈빛 변하는 건 거의 지킬 앤 하이드 급. 

유연한 리드에 정신 못 차리겠는데, 가슴 좀 만졌다고 리액션 터지는 거 보니 아주 가식이라곤 1도 없더라? 

그 촉촉한 눈망울...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려.

마무리하고 고생한 두식이 어깨 좀 주물러주려는데... 아니, 네 등 근육 실화냐? 그 광배근 무엇? 나 몰래 헬스장 다니니? 

슈얼 스킬의 원천이 사실은 그 하드코어한 근육에서 나오는 거였어?

입으로마무리해 주는 정성부터 같이 샤워하며 꼼꼼히 씻겨주는 섬세함까지. 잊으려야 잊을 수가 없다. 

제발 운동그만하고 출근 도장이나 자주 찍어줘!


그리고 너의 유행어 머리속으로 생각하면 쓰고했는데 까먹음...

널리널리 알려야했는데. 다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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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두식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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