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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34 , 총점 : 1840
분류 오피

♂️넘어가는 신음❤️♀️쫄깃한 조개❤️키스맛도리❤️가리비_체리❤️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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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파쎅이 땡기는 어느 날

멀리 갈만한 시간은 없었기에

근처에서 물색을 하던 중

머릿속에 떠오르는 푸잉 체리

대기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예약을 잡고 박으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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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주고 이불로 들어가는 체리

집에서 깨끗하게 씻고 온 상태라

샤워는 바로 가볍게 패쓰~

그리고 이불 안으로 들어가서

팔베게로 잠시 부둥켜 안고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씻고 오라며 앙탈(?)을 부리길래

바로 입술로 돌진해서 키갈

첨엔 살짝 빼는가 싶더니

곧 적극적으로 혀 놀려가며

잠시 동안 끈적한 키스타임!!

키스를 계속 이어가면서 동시에

한 손은 가슴을 한 손은 보댕이를

젖탱이 좀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보빨을 이어가니 슬슬 입질이...

바로 똘똘이를 체리 입으로 돌격해서

입봉지에 정확하게 물려주니

바로 맛깔나게 촵촵 거리며

똘똘이를 이뻐해주는 체리

좀 더 깊숙하게 밀어 넣으니

점점 흥분도가 올라온 상태에서

박기 전 열심히 빨아주던 입으로

다이렉트로 돌격해서 키스~

첫 진입부터 느낌이 쫙쫙 전달되서

시원하게 발사각이 보여지고

템포 조절하며 부드럽게 박아대니

서서히 새어나오는 체리의 신음

반응이 올라오면서 동시에

점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절정에 도달할 때 쯤이면

거의 울먹이는 수준의 신음 폭발

청각적 효과를 좀 더 받으며

동시에 쫄깃한 떡감까지 느껴지니

좋지 않을수가 없는 기분

좀 더 그 느낌을 만끽하고 싶어서

자체적으로 컨트롤 해가며

눈을 감고 상황을 잠시 즐기다가

강려크한 박음질을 퍼부으며

최대한 시원한 마무리를 위해

있는 힘껏 박아서

질 안에 쭉쭉 뽑아냈...






체리 보다 맛있었던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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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개 / 2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체리⭐️후기 잘 봤습니다~
항상 내상없는 즐달 응원합니다
ദ്ദി( ◠‿◠ )추천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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