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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332 , 추천 : 11 , 총점 : 1442
분류 오피

가리비 은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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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갔을때

20대초같은풋풋함이 좋아서 

재방했습니다.


좀 차가운 면이 있는데도 착하기도 해서

일하고왔냐는둥 안부도 물어주고

한국말을 조금 잘 해서 좋습니다.


태국m 느낌 없이 새하얀피부보니 바로 불끈불끈 해서

샤워 하고 이불속에 드가서 가슴 주물럭주물럭 하니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얼굴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닮은듯요.


투샷이라 여유있게 본겜드가는데 두발 다 실패했습니다ㅜ

느낌은 좋았는데 왜 못싸냐면서 놀리네요ㅜ

한발이라도 빼주려해서

얼굴 쳐다봐주면 쌀거같다하니 계속 쳐다봐줘서 한발 빼고

나왔습니다.

역시 영계는 보약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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