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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379 , 추천 : 35 , 총점 : 1729
분류 스포츠

지브리 덕선쌤 후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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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보려다가 덕선쌤 몸이 안좋으셔서 못봣는데 이제서야 예약했네요.

 

퇴근후 최대한 빠르게 상남동으로 가서 대기타고 있다가 시간맞춰 올라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후다닥 발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리네요. 쌤이 맞이해주신 이때가 뭔가 느낌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 느낌도 잠시였네요. 바로 쏟아지는 수다폭탄에 멍때리면서 쇼파에 앉쳐지고 입에 담배가 물려집니다 ㄷㄷ. 뭐 익숙하네요 ㅎㅎ. 그동안 밀린 얘기 들으면서 제 눈은 스캔을 하고 있습니다. 큰 티만 입고 있는 이제는 살이 빠져 병약미(?)까지 있는 모습을 흐뭇하게 봅니다. 

 

담배 두대 연속으로 피고 그제서야 씻으러 갑니다. 야호. 씻을땐 쌤이 정리하신다고 편히 씻엇네요. 

 

관리가 시작되면 아까의 쾌활한 느낌은 사라지고 끈적이는 느낌으로 변합니다. 몸매도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슬래머이십니다. 관리 받고 온 신선한 손톱으로 슈얼을 해주시는데 더 강력하네요. 슈얼 도중에 장난치면 깨뭅니다. 아파요 ㅠ. 이번엔 신기술이 없으셧지만 어차피 완성형이시라 시키는대로 앉앗다 섯다 누웟다하니 끝낫습니다(!). 항상 코스가 다채롭네요. 

 

개운한 기분으로 담배한대 피고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폇습니다(???) 여튼 뵐때마다 몸과 멘탈 모두 기분좋게 나오네요.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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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덕선Ⓜ️ 후기 잘 보구 갑니다!! ⛵️
보답으로 ๑추천๑ 드리구가요 ദ്ദി◍•ᴗ•◍)
#좋은후기 #감사 #추천 #꾸욱 #즐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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