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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868 , 추천 : 5 , 총점 : 918
분류 오피

국제시장 제냐 - 대략 9월 초 후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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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9월초 방문한 후기입니다.


올라온 프로필 이뻐보이고 

후기보니 키크고 말벅지라는 데 호기심이 생겨서 가봤습니다.


키크고 말벅지 맞구요. 엉덩이도 튼실한게 이런 몸매를 좋아하면 괜찮을수도.. - 전 좋아하는 편이라.

육덕이랑은 또 다릅니다. 육덕은 전에 한번 추천받아 경험했는데 오우야.. ㄷㄷ;;

턱살이 약간 있는 편이긴 했지만 살쪘다. 부담된다. 그런 느낌은 아니고 나쁘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 한달전 기준. 지금은 모르겠네요.


인물은 중상의 미인이고

성격은 활발하고 리액션이 많습니다. 오히려 조금 적은게 나을듯 싶다는 느낌정도로...

하다가 정신 산만해서 x이 쭈그러든.. ㅇㅇ;


할 때 몸을 핥아보니 약간 짭조름하니 좋던데 싫다고 그러고..

동반샤워는 x - 성격은 좋은 편이라 함께하자고 물어봤음 같이 해줬을지도... - 

하고 가벼운 키스. - 딥키스는 거절하는 느낌.. ㅇㅇ; 아예 키스가 안 돼. 뭐 그건 아니었구요.


코를 좀 핥았더니 안 돼요.. ㅋㅋㅋ

가슴 좀 빨았더니 빠지고.. 다른것도 ㅇㅇ;

x 조금 빨아주더니 바로 ㄱㄱ

근데 말이 잘 안통하다보니 제가 잘못 이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과도하게 콘돔관리 ... 임신은 안 돼요. 느낌이랄까... 

좀 하다가 리액션.. 너무 과도해서 그런지 x이 쭈그러드는 느낌...


빼서 좀 빨아서 살린 담에 여상위.

조금 하고 다시 빼서 도기스타일 ㄱㄱ


엉덩이가 큰실하니 탄력이 좋아서 잘 돼네요.. 

5분 정도 흔드니 마무리 됐다는..

전반적으로 정말 초보? 느낌이라 그런지 서비스가 아쉬운.


마무리하고는 번역앱으로 대화를 좀 하는 둥 했는데

흥부자입니다. 음악 들으면서 엉덩이 흔드는데

하는건 귀엽네요.. 성격자체도 괜찮아 보였고..

냉담하고 수동적으로 빨리 싸고 가라. 그런건 아닙니다.

처음이라 그럴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다만.. 다만... ㅎㅎ;;;;

xx를 적극적으로 잘 하면 괜찮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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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 1페이지

부비부비2님의 댓글

육덕은 어떤거고 차이가 뭔가요?
육덕은 살집이 좀 있는거고 제냐는 약간의 근육질 빵빵 그런건가요?

azra님의 댓글의 댓글

@ 부비부비2
육덕은 살이고 근육이고 부담갈정도로 큰 느낌이구요 제냐는 그 '부담'선까지 안갔다는거죠. 이게 참.. 주관적인거라 내가 볼 땐 괜찮다가 누구에겐 아니다. 일수 있어요 ㅎㅎ
제 취향은 뚱, 육덕 ㄴ 적당히 살 있는분, 보통몸매 선호합니다. 근육질도 좋구요. 마른분은 ㄴㄴ

azra님의 댓글의 댓글

@ 기매오빠
군살없이 큼직한게 제 취향엔 맞았습니다. 미인기준도 취향타는거라 전 그정도면 괜찮았고 골초도 넘어갈만했는데 빼는게 많았다는건 아쉬었습니다. 요즘도 비슷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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