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51 , 추천 : 28 , 총점 : 1331
분류 스포츠

지브리 덕선쌤 후기 5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후기에서 본 미시룩이 궁금해서 예약했습니다. 

 

시간맞춰 가게로 가니 쌤이 문을 욜어주시는데 예상햇던 미시룩이 아니라 박시한 티셔츠 ‘만’ 입고 맞이해주시네요. 보자마자 흐르는 코피를 닦으면서 인사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담배를 피면서 밀린 얘기들을 나누면서도 스캔을 열심히 했습니다. 저번에 대놓고 보다가 들켜서 이번엔 넓게 둘러보듯이 봣네요. 와 더 빼면 슬랜더 되시겟네요. 비율이 좋아서 더 길어 보이십니다. 

 

쌤이 원하는 만큼 (콜록콜록) 담배를 피고 씻고 나와서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손톱으로 진맥하듯이 온몸을 스쳐지나가면서 약점들을 찾아내시고는 베드위로 올라오셔서 본격적으로 온몸을 사용하셔서 공격을 시작하십니다. 갈수록 완급조절도 더 능숙해지셔서 피폐한 감각을 살아나게 해주시네요.

 

관리가 후딱(ㅠ) 끝나고 같이 씻으면서 관리에 대해 칭찬해주니 좋아하십니다. 미모 칭찬하면 때리시는데 ㄷㄷ. 나가기전에 담배 같이 피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조금만 더 뺀다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길!

관련자료

댓글 53개 / 2페이지

Ssse님의 댓글

박스티 입어서 조금 아쉬웠겠어요 요즘 살많이 빼셔서 몸매 좋아지셨다고 들었는데 꽁꽁 숨켜놓았다니 ㅎㅎ 덕선 후기 잘봤습니다♡
Total 3,805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