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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55 , 추천 : 19 , 총점 : 1245
분류 오피

엔비디아 지은M 후기 입니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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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내상은 아니지만 즐달도 아니었습니다.


첫인상은 솔직히 당황스럽더라는...


프사랑 전혀 다른사람이 맞이해주던군요


나이는 대충 30중반정도 되어 보입니다.


ㅁㅁ는 개인적 기준으로는 육덕과 표준의 경계선 정도 이며 상체에 비해 하체가 많이 발달한 체형입니다.


ㄱㅅ음 자연산B+? 정도 인데 탄력은 없습니다.


나름 슬랜더 취향에 가까운 저로서는 프로필에서 느낀 배신감?과 취향과 반대의 외모라 내상을 감지했었습니다.


그래도 성격은 완전 하이텐션이었습니다.


뭐가 그리 즐거운지 처음 문열어주고부터 쉬원한 물과 캔커피등 꺼내주며 연신 흥얼흥얼~


대화할때마다 항상 웃는얼굴로 받아주고


샤워ㅅㅂㅅ도 아주 적극적이고


마음에 들었던건 저보다 본인몸을 더욱 깨끗이 씻더라는~


ㅅㄲㅅ나 ㅈㅌ가 끝났을때도 바로바로 물티슈로 닦아주고 나름 청결에 신경많이쓰는 타입인듯


ㅈㅌ시에 빼는건 없고 잘 받아줍니다.


수량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래두 하체가 발달해서 나름 떡감은 괜찮은 편이어서 다행히도 쉬원하게 한발 빼긴했네요


외모는 개취라 패스한다하더라도 객관적으론 중정도밖에..(그냥 동네 흔한 미시수준?)


ㅁㅇㄷ는 중상정도라 보시면 되겠네요


솔직히 재방 의사는 없으나 그렇다고해서 내상수준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었던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영업장 위치나 시설 그리고 시스템 다 괜찮은것 같아서 계속 이용할생각 입니다.


지난번에는 유리M만 두번 즐달했는데 요즘은 안보이는것 같네요?


다음에는 다른 매니저 도전? 해보겠습니다. +_+


형님들 항상 즐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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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개 / 1페이지

이루니님의 댓글

여기 얘들 두명 봤는데 씽크는 거의 없는 수준.. 김해에서 괜찮은 얘 하나 왔던데 금방 돌아갔네요

sj0830님의 댓글의 댓글

@ 비빌리아
솔직히 큰 상처는 받지 않았네요 외모만 취향이 아니었을뿐 솔직히 ㅈㅌ나 ㅅㅂㅅ는 쏘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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