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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622 , 추천 : 17 , 총점 : 792
분류 스포츠

밀크 매화쌤 후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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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시간 여유가 있어서 매화쌤이 오랜만에 출근하셧길래 예약했습니다. 집에서 식사를 한 후에 나와서 상남동 거리를 배회하다가 가게로 갔습니다. 덥네요. 

 

가게로 가니 사장님이 맞이해주시네요. 후딱 계산을 하고 씻고 벨을 누르니 쌤이 들어오시는데 인사하자마자 담배 2갑을 놓고 바로 담배를 입에 물려주시고 불을 붙이고는 밀렷던 수다가 시작됩니다. 야구 얘기가 메인이엇네요. 그때마침 경기중이라 더욱더 불탓다는 ㄷㄷ

 

4대를 연속으로 피고 (콜록콜록) 가글을 하고 관리를 시작합니다. 요새 느끼지 못햇던 강렬한 빨판립이라 온몸이 요동치네요. 움찔댈때마다 더 강하게 괴롭히시는거 무섭네요. 앞뒤로 사정없이 털리고 나니 약해졋다고 놀리시기까지 (부들부들)

 

관리가 끝나고 씻고 나와서도 담배를 연속으로 피고 나왔습니다. 야구때문입니다. 야구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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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매화⚠️후기 잘 봤습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복면자객님의 댓글

밀크 매화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12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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