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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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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지브리 예쁜 덕선 재방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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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두 달만의 재방.  


요샌 거의 공격수가 된지라.. 덕선이에게 안 맞을거 같아서 안보고 있었는데


언게 글보고 예쁨 가스라이팅 아니 사실 직시 좀 해줄려고 방문. 손톱슈얼도 기대


앞 손님이 조금 늦어서 들어가니 헥헥 거리고 있는 덕선이


손님이 얼마나 괴롭혔길래 했더니 자기보다 텐션이 높아서 힘들었다던 ㅋ


소파에 앉아서 여전히 예쁘네 하며 시작


오랜만에 보니 볼살이 들어가있어서 살 빠졌구나 했더니 그대로 라고 


씻고 나오니 맘에 드는 블랙 슬립류(잘모르겠음 ㅋㅋ)를 입고 있어서 


홀린 듯 뒤에 따라붙어서 만지며 예쁘다고 하기


여전히 키 크고 슬래머 D 땅땅  극슬랜파만 아니시면 괜찮을듯 아 키크니 그것도..눈 높이가 비슷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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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은 패스하고 슈얼 시작 여전한 손톱 슈얼과 립 슈얼이 종합적으로 들어오는데 


솔직히 뒷판 잘 못 느끼는 편인데 손톱 슈얼에 약해서 좋았습니다.


뒷판 시 거울로 덕선이의 얼굴을 보면서 즐기기. 거울로 보이는 야릇한 얼굴이 예쁘네요


야옹 고양이와 여러 자세에서의 하비욧과 사까시.


씻고 나오면서 부끄럽다 하던데 다시 방문해서 예쁨 자신감을 더 주입 해야할듯


과자 상자 옆에 앉아서 주섬주섬 챙기길래 보니 아까 바닥에 나뒹굴러져있어서 지나다니면서 밟히던 비닐이 ㅋ 과자봉투였군요


오랜만에 땅콩 카라멜 먹으면서 적은 후기..


개인적 주관에 의한 후기임으로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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