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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609 , 추천 : 34 , 총점 : 1949
분류 오피

✅ 창원국제시장 탕웨이+1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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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쪽 후기가 꽤 많아서 이전부터 궁금했던 곳이었는데,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후기를 보다가 ‘탕웨이’를 보고 관심이 생겼고,

방문하려 했지만 생리휴무 중이라 이틀 뒤에나 출근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연락드렸는데, 다행히 출근했다고 해서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사진처럼 굉장히 하얗진 않지만, 그렇다고 심하게 보정된 느낌은 아닙니다.

다른 곳은 사진이 완전 다른곳도  많지만 적당히 보정된 정도입니다.

실제로 만나보니 사진보다 실물이 더 괜찮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얼굴형이 작고 선이 뚜렷해서 전체적으로 비주얼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슬렌더 체형을 좋아하는 편인데, 제 기준에서는 하체는 약간 통통한 느낌이고 상체는 평균 정도였습니다.

가슴은 자연산으로 보였고, 촉감도 좋았습니다.



탕웨이가 번역기를 꺼내 “덥지 않냐”고 물어봅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번역기를 통해 가능하지만, 없으면 대화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위기가 조금 무르익은 뒤엔 키스를 먼저 적극적으로 시도해줬고, 스킨십도 거부 없이 다 받아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거리감 없이 친밀하게 대해줘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뜨겁게 한 판 치르고 나니, 초반에 왜 덥지 않냐고 물어봤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둘 다 땀에 젖을 정도로 제대로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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