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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685 , 추천 : 25 , 총점 : 935
분류 스포츠

플러팅 매화쌤 후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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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를 보다가 고양이 귀모양 머리띠를 하고 있다길래 구경하려고 예약했습니다. 

 

퇴근후 시간이 촉박해서 서둘러 가게로 갔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서 깨끗히 씻고 기다리니 쌤이 들어오십니다. 고양이귀를 달고 검정 슬립을 입고 들어오시는데 바로 가슴으로 눈이 가네요. 저번에 산 홀복 자랑한다고 잠시만 기다리라하고 나가셔서 옷을 들고 들어오셔서 갈아입으시는데 중국풍 다비치는 야시시한 옷이라 눈호강 했습니다. 

 

줄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서둘러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후크를 초보자처럼(…) 풀어주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촉박한 시간으로 인해서 부항 슈얼의 속도를 올리고 저는 가슴에 집착하면서 폭풍처럼 슈얼을 받았습니다. 

 

관리가 끝나니 딱 맞게 끝나서 서로 따봉을 날렸네요. 씻고 담배 후딱 한개 더 피고 작별포옹하고 나왔습니다. 홀복 많이 구입했다니 다른 홀복보러 또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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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개 / 1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플러팅 매화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0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매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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