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472 , 추천 : 51 , 총점 : 1982
분류 오피

[용원새삥 - 나비 & 쁘니 ] 간만에 가본 태옵 +_ +ㅋ 7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마창진 후기를 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또 쓰네... =ㅅ=a



친구가 가덕에서 낚시하고 있다고 진주 가기 전에 잠깐 들렀다 가라고 해서 

가덕가서 낚시하는거 구경하면서 그간 근황 좀 이래저래 주고 받으면 놀다가

이 친구가 최근 태옵을 그렇게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어디에 누구누구 어디에 누구누구..


그렇게 신나게 이야기 하길래. 오오오오 하면서 듣다가 발동 걸림... =ㅅ=ㅋㅋㅋ



그렇다고 친구한테 들었던 곳을 가기는 좀 그래서 근처에 뭐 없나하고 레이더를 돌려보다가.. ㅎㅎㅎ

어디서 많이 본 프로필이 보이길래 오??? 이 친구가 여기로 왔구나 싶어서 바로 전화, 예약완. =ㅅ=ㅋㅋ


그 친구가 누구냐.


바로 '나비' !!!!


9d885e4f1cf52b16064a420e2cb01a20_1748222660_6629.png
 

이 친구가 용원에 있을 줄이야.. +_ +

진주에서도 만약 태옵을 간다면 이 친구를 한번 봐야지 했었는데...

마침, 우연히, 인연이 있나 싶을 타이밍에 떡 하니 눈에 띄다니... =ㅅ=ㅋ

암튼 그렇게 예약시간에 맞춰 입실~


가즈아아아~



똑똑~



문이 열리고~



오? 싸이즈 괜찮다? +_ +!!


완전 슬랜은 아니지만, 탄탄해 보이는 바디~

육덕이라 표현하기에는 살짝 마른 듯한 느낌이랄까?

왼쪽 사진의 느낌에 타투를 가미하면 딱 나비 본인일꺼 같네여 +_ +

아! 머리 길이가 사진보다는 다소 짧음! 

단발보단 길고, 장발보단 짧은, 아주 애매한 목선 정도까지 내려오는 길이라고 보시면 될 듯?


암튼, 입실했을때는 다소 경계하는 눈빛과 수줍어하는 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가벼운 토크를 시전하니 베시시 잘 웃기도 하네요. 어느 정도 한국어 패치가 되어 있습니다.


탈의하고 샤워하러 가니 나비도 훌렁 벗고 따라오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먼저 샤워실에 들어가 칫솔에 치약 짜주고 건내주면서 샤워기 앞으로 가라고 손짓~

그렇게 양치와 동시에 씻김을 당하고~


이제 본게임으로....!!!


침대에가 누우니깐.. 바로 스타트~

기본 삼각 애무 시작. 가슴 애무는 해줄때는 조금 감흥이 없었지만.

아랫쪽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니 달라지네요.


야릇하고 야하게 깊이 빨아주기 시작하니깐... 바로 풀발.. +_ +


역시 태국애들 피부의 보들보들, 맨들맨들, 탄탄한 느낌~ 

거기다 몰캉몰캉한 찌찌 맘껏 주물럭 주물럭~ + _+ㅋ


그렇게 쭈웁쭈웁 잘 빨다가, 꼬추에 젤을 치덕치덕 바를려고 하길래 스톱 시키고 눕혀봄.

눕히고 쓱~ 쳐다보면서 역공을 해봅니다. =ㅅ=ㅋㅋ


키스를 박아 볼려고 쓱 다가가니... 뽀뽀 쪽하더니 교정 중이라 미안하다고..하네요.. ㅠ_ ㅠ

아쉽지만 물러나서 찌찌로 경로를 틀어서 저도 삼각애무를 시작..!!


살랑살랑 애무를 시작하니 간지러워하는건지, 살짝 느끼는건지 모를 미세한 떨림이 느껴지네요.

그렇게 보댕이로 천천히 방향을 틀어 애무를 해봅니다.

오? 특유의 냄새 같은거 하나도 없이 '보톰'한 보댕이~ 챱챱챱~ 낼름낼름.. -,.-ㅋ


점점 떨림이 커지더니 제지하네요. 더 빨지 말라는 듯이 허우적 거리길래 도킹을 시전해봅니다. 


푹~ 


오우~ 보댕이 속이 화끈하네요..!! 뜨끈하게 달아 오른 보댕이가 참 박음직.... ㅎㅎㅎ

그렇게 정상위로 가볍게 달린 후

여상으로 포지션 체인지를 해봅니다.


쿵떡쿵떡 쿵떡쿵떡~

파파파 팟~, 퍽퍽퍽 펏~

강강강강~


위에서 출렁출렁 참C의 위력은... @_ @ 

대단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렇겨 한참 여상으로 놀다보니 살살 신호가 오기 시작... ㅠ

(조루됐누... ㅠㅠ;;)


다시 한번 포지션 체인지를 유도하니 뒤에서 박아달라고... +_ +

낲짝 엎드려 궁둥이를 치켜 들고 박아달라는 자세를 취하네요~



그럼 뭐 열심히 박아줘야져~ 강강강강~ 강강간강강강간~

그렇게 파섹을 이어가다가 싼드아아아아아~ 푸슛푸슛~



+_______________+ㅋㅋㅋ



어우... 짧은 시간 하얗게 불태웠... 


잠깐 그 자세 그대로 여운을 즐기다 슬며시 빼니깐 쭈르르르륵.. ;;;;


언제 챙겼는지 손에 물티슈를 빼들고 그걸 쓱~ 하고 닦아 내고, 내 꼬추도 닦아주고~


샤워~? 하길래 예스~ 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방을 치우고 있던 나비와 교대로 씻고,


그제서야 표정이 조금 풀려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조금 더 나누다가 퇴실~




근데... 퇴실하고 나서... 바로 집을 갈까 하다가... 

차를 타고 생각했음...

내가 여기... 또 언제 올까? 하고... -_ -;;;



그래서 다시 전화 해봄... =ㅅ=;;; ㅋㅋㅋㅋ



이번에는 '쁘니'가 가능하다고 해서 걍 잡아달라고 하고 또 입실~


9d885e4f1cf52b16064a420e2cb01a20_1748222700_2247.png
 


쁘니는 오른쪽 사진 싱크가 더 있고~ 나비보다 배가 뽈록하이 조금 더 튀어 나와있음. =ㅅ=ㅋ

이부분은 사장님도 쁘니 예약할려니 미리 이야기해줘서 이미 알고 들어갔던 터라.. 뭐... ㅎㅎㅎ


그래도 외모가 태국애들스럽지 않고, 태국+한국 혼혈 같은 느낌이 컸음. 

얼굴이 이뻤다는 소리임. =ㅅ=ㅋ


아, 그리고 나비보다 한국어 패치가 조금 더 많이 추가 되어 있었음. ㅎㅎ


방에 들어가자마자 텐션 좋게 맞이해주고~ 

뭐하다가 왔냐~ 밥은 먹었냐~ 등등~ 

한국말로 거침없이 이것저것 물어봐주는데... 애인모드가 참 좋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네여~


그렇게 가볍게 대화를 이어가던 중....



아... 시밤.. ㅠ_ ㅠ;;;


급똥 신호가....;;;;;;;;;;;;;;;;;;;;;;




쁘니에게 양해를 구하고... 너 들어오지 마 ㅋㅋㅋㅋ 나 배아파를 시전하고 화장실로...;;;;;;;;



그렇게 푸다다닥 처리하고 혼자 샤워 다 하고 나가니깐....



왜 혼자 씻냐, 자기랑 같이 씻어야지 나쁘다면서 뭐라하길래...

냄새날까봐 그랬다 ㅋㅋㅋ 그러니깐 코 막으면서 냄새 심해요? 이지랄... ㅋㅋㅋㅋ

그러면서 뿌리는 방향제 건내주드라....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똥싼다고 힘을 빼서 그런가 침대가서 들어 누웠더니...


급 피곤이 몰려오더니...


쁘니가 아무리 물고 빨고 흔들고 비비고 난리를 쳐도...

꼬츄새끼... 일어날 기미가 안보이더라... ㅠ_ ㅠ;;;;


그래서 역으로 공격하면 좀 반응이 보일려나 싶어 역공~


쁘니는 키스도 잘 받아주고 반응도 예사롭지 않아서 역공하는 재미가 있었음. +_ +

그렇게 역공을 펼치다보니 슬금슬금 반응이 오길래...

그대로 올라타서 쁘니가 누워있는 자세에서 다시 꼬츄를 입에 물렸더니 

아주 강력하고 딮하게 쫩쫩 빨아주는데~ 크흐~


어느정도 다시 살아나서 누우니깐 그대로 또 빨아주면서 

꼬츄를 세우더니 콘 장착하고 올라타는데...


와... 개 따 먹혔네... =ㅅ=;;;


오빠 힘드니깐 누워있어 내가 알아서 할게~ 하더니...

위에서 아주 요분질이 난리가 났네...


쿵떡쿵떡 방아를 찧고,

앞뒤좌우 전후로 비비다가, 뒤로 돌아서 또 파워 내려찍기로 퍽퍽퍽~


워우... ~_~


그렇게 다시한번 푸슛푸슛~



허허허헛~



아주 간만에 이연발.... 



두발 중 한발은 강제로 착즙? 당한거 같기는 하지만....



잘쌌다~❤️




둘다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각자 맞는 매와 즐달하시길~




암튼 뿅! +_ +ㅋ

관련자료

댓글 74개 / 2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멀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Total 3,805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