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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738 , 추천 : 12 , 총점 : 858
분류 스포츠

친구따라 강남간제비 중독된 용원 금손 멀티기 지연 니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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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창원에 내려온지 언 3개월차 유린이 

교감하며 오일에 누적된 수위가 너무올라간터라 

뭉친 근육이나 풀겸 간만에 타이샵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스마의세계로 인도한 친구놈 한놈과 둘이 방문하였고 

걸어가면 15분거리에도 천지삐까린데 굳이 여기까지 데려오길래 한번받아봅니다


주차 지하주차장 협소하고 좁아요 초보운전자분들 긁힘주의

내부시설 깔끔하게 정돈되어있고 방마다 샤워실이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매니저 


1.지연

외모 약간 킬빌의 여주인공 ? 우마서먼 같은 생김새를 하고있습니다

이친구는 아로마로 

스타트 해보았고

등판할적부터 살짝 살짝 건식을 섞어서 해주는데 피로누적이 많이되있던건지

조금 아팠다? 라는 정도의 손압을 가지고있네요 후기는 따로없어서 걱정했는데 

마사지는 잘합니다 뒷판할적 뼈옆 근육을결따라 손으로 꾸욱 눌러주면서 타주는데 

발싸할때 나는소리가 절로 입에서 터져나왔어요 

손주변에 젖어들어간 오일이 마르기도전에 서혜부관리 비슷하게 뭔가 비벼주는데 

이게 그 경남의 숙희인가 야릇하게만들어주는 뭔가가 자꾸 자극주네요

마사지라고 하더니 나름의 딜은 존재하는거같습니다 

저의 소중한동생놈 학대당하면서 오일범벅으로 한발 빼고서 샤워후 마무리 


외모 위에적었듯이 우마서먼 

마사지 압좋음 숙희? 존재함 

쪼금 자기만의 성질이있는듯 


같이온 친구놈은 이미 누구만나러 떠난뒤였기에 창원에서 그래도 좀 먼거리 달려온터라 

한타음으로는 아쉬워 연타임 해봤습니다 후기에 니키라는 친구가 그나마좀 있어보이길래 

그친구 되는시간대까지 국밥한그릇 먹고 오라는타임에 올라가봤네요


2.니키

마사지받고 좀 쉴려고 타이코스로 받아봤습니다 

이친구는 후기도좀 있고해서 걱정반 기대반 설렘을 안고 엎드림 당해봤습니다

생김새는 약간 쌘언니 느낌이네요 누굴닮았다고 칭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기쌔보입니다

그 기만큼이나 손압도 장난아닙니다 이건 직접받아봐야 아는건데

마사지 진짜 잘합니다 쌔게해달라면 팔꿈치로 찍어눌러주는 친구들이 대부분인데 

마사지 좋아해요 ? 한마디 툭내던지길래 거기서 싫다하면 여기온 이유가 없는놈일거같아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했더니 발로 꾹꾹눌러주는데 우리아들이 밟아주는 그런 꾹꾹이아닌 

진짜 제대로 밟아줬다는 느낌받았네요 

짐승도아니고 한발더 뽑기엔 마사지 자체가 너무 좋아가지고 마사지팁을 살짝건네줬습니다

더열심히 해주는모습에 엄지척


마사지받으러간터라 큰기대 안하고가긴했었지만 

여러모로 만족했습니다

도보로 이동하기 편한위치였으면 자주갔을텐데 거리가 조금아쉽네요 

한번갈적 지긋하게 있어보려고 후기할인도 한번 받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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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멀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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