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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705 , 추천 : 44 , 총점 : 2145
분류 아로마

창원 원정기 #1 지브리 - 햇님☀️ => 플러팅 - 햇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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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이였던가~


부산으로 가기 전 창원을 찍고 넘어가야지라는 생각으로 한참 고민을 했더랬다.



진주에서 방을 보고 넘어가기는 조금 시간이 안맞고.

부산가서 방을 보자니... 예약 시간 맞추기가 힘들고... =ㅅ=;;

어쩔까 한참 고민을 하다 만만한? 창원으로 가자~ 하고 피알을 훑기 시작.


눈에 들어온건 


한때? 이야기를 좀 주고 받았던 인연이 있었으니...!!

찾아가는게 인지상정 아니겠는가? ㅎㅎㅎ


그래서 뭐 별 고민없이 지브리로 연락, 햇님을 예약완료!


예약때부터 조금 삐걱 거린건 있다. ㅋㅋㅋ



실장님 왈 : 출펑 잇슈가 있을수도 있는데 괜찮으실까요? ㅋㅋㅋ



암튼 뭐 다행히!! 


우려했던 출펑은 없었고.


드디어...!!! 햇님을 만나게 되었으니...!!

(허허.. 만나기까지... 어언 1년이 넘게 걸렸구나... =ㅅㅠ;;;)



띵동~


찰칵~


문이 열리고...!!



오...!!!


늘씬하다!!! 키가 크다...!!! +_ +!!! 예쁘다~!!


그리고, 가슴이!!! 뿅!! 하고 먼저 인사하는 기분이 든거는 왜일까?!!!! =ㅅ=ㅋㅋ


암튼 인사하고, 쇼파에 앉아 다시 인사했다. ㅋㅋ


이제서야 봤다고. ㅠㅠ


그녀도 어렴풋하게 날 기억했고, 이래저래 스몰토크를 진행하고 후다닥 샤워하러...!!

(이야기 하며 훔쳐 본 몸매로 이미 쓰을쩍 발기했던건 봤을려나.... 가린다고 가렸는데;;;)


즐달의 기운이 이미 물씬 풍겨와서 그랬던거 같다... 흐흐흣;;;




씻고 베드로~ 쩜뿌~



철푸덕 엎드려 귀쫑긋하며 그녀를 기다렸다.


스르륵~


그리고 내 등판으로 올라온 그녀는...


매미가 되었다. =ㅅ=ㅋㅋ


찰싹 붙어 진행되는 그녀만의 아주~ 매우~ 슬로우~~~ 한 그런 슈얼~


처음이었다... +_ +


햇님이 내 귀에 숨소리를 불어 넣었을 때!!!! 바로 그냥 앞판으로 돌릴 뻔... ㅡ,.ㅡ;;;;


그렇게 천천히 진행된 뒷판이 끝나고....!!!





앞판...!!!!


으어... 으어... 헛... +_ + 


(야하니깐 생략하도록하자... ㄷㄷㄷ)






마무리 후 급 노곤노곤해져 자빠져 있었더니..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고 한다. ㅠㅠ


그래도 담배한대 피울 시간은 있으니 같이 한대피고 다시금 이야기를 조금 나눈 후 


빠르게 샤워 후 퇴실 준비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우니 뽀뽀 좀 더 하다가 퇴실완..  흑.. ㅠ



이번주에 다시 한번 갈려고 했는데...



출근부 보다 보면 어느덧 휴무로 바뀌는 그녀.... =ㅅ=



출근 열심히 할꺼라매!!!   



조만간 다시 봅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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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지브리 햇님m 후기도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5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프랭클린님의 댓글

햇님 후기 잘보았습니다 :)
ദ്ദി◍•ᴗ•◍) 추천 눌러드리구 가요
항상 내상없는 즐빔만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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