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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901 , 추천 : 10 , 총점 : 1001
분류 오피

워터밤 미아M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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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보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수줍어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너무 귀엽고 말도 이쁘게 잘합니다.

같이 수다 좀 떠는데 자꾸 미아 가슴이랑 다리쪽으로 눈이 가면서 자연스럽게 존슨이 발딱 서버렸네요.
그래서 후딱 샤워하고 나와서 미아랑 즐기는데 와 진짜 탄성이 나왔습니다.

올라와서 눈웃음 지으면서 바로 키스가 들어오는데 혀를 부드럽게 잘 돌리네요.

천천히 내려오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아주 잘해줍니다. 
중간중간 저를 올려보며 웃어주는데 더 흥분됩니다.
쭉 애무로 내려와서 제 존슨을 잡고 좀 흔들다가 빨아주는데 처음에는 귀두부터 살살 빨아주더니

쫙쫙 깊숙하게 빨아제낍니다. 진심 싸버릴거 같아 자세를 바꿔 콘 장착후 삽입을 하는데
입구부터 제 존슨을 꽉 쫘주는 쪼임이 느껴지는데 쪼임이 너무 강력해 천천히 삽입을 하다 깊게 넣었는데 흥분이 너무 올라와 사정없이 펌핑질을 하니 미아도 느끼는지 반응이 나오네요. 

체위를 바꿀때도 전혀 귀찮아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즐깁니다. 결국 마무리는 뒷라인을 보며 뒷치기로 시원하게 콘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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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미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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