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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804 , 추천 : 23 , 총점 : 1034
분류 스포츠

홍 현지쌤 후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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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를 보다가 현지쌤이 다시 뜨길래 예약했습니다. 밥먹고 쉬다가 시간맞춰 가게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본 사장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씻으려는데 칫솔과 수건이 없어서 다시 연락해서 채워넣었습니다. 현지쌤이 오랜만에 출근하시는거라 깜빡하신듯요. 

 

깨끗하게 씻고 벨을 누르니 쌤이 들어오십니다. 여성스럽게 인사하고 들어오시다가 절 보시고 하이톤의 목소리와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면서 수다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밀린 얘기 하다가 베드에 누으니 와우 여전한 부항립으로 위아래로 왔다깄다 하시면서 사정없이 조져주시네요. 처음에는 차분하게 조지시다가 갈수록 기분이 좋아지시는지 히힛하시는 모습이 매력이십니다. 

 

관리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담배피면서 얘기 나우다가 나왔습니다. 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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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현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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