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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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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또간집 - 두식] 3단변신 두식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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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뿌러져서 집에서 하루 종일 누워만있다가

두식이 출근 소식에 예약도 못하고 울면서 쓰는 후기입니다


마창진 유명한 극마 두식이

항상 PR 마감 소식만 보다가 드디어 예약 성공


설레는 마음을 붙잡고 초인종을 눌렀는데

뭔가 굳은 표정의 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딱딱한 말투로 2층으로 안내하는데

순간 당황해서 내가 뭐 잘못했나? 마스크 쓰고있어서 무서워 보였나?

앞 타임 손님이 진상이었나?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근진한 표정으로 손을 척 내밀고 악수를 요청하는데

그제서야 빵 터지면서 안심이 됩니다 아.. 컨셉이구나 의상도 경찰복이었네


아무튼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계산하고 씻고나서

챙겨간 간식을 내밀었는데

좀전까지 엄근진 두식이는 어디가고 갑자기 댕댕이 한마리가?

꼬리가 있었으면 열심히 풍차돌리기 했을듯


원래 방보러 다니면서 간식 같은거 자주 사가는 편인데

보통 매니저들은 잘 안먹거나 합입정도 입대는 척 하고 나중에 먹는다고 챙겨가는데

두식이는 그런거 없이 야무지게 싹싹 긁어 긁어먹는게 보기 좋네요

그렇다고 그자리에서 2개나 까먹을줄 몰랐지만.. 어쨋든 사가는 보람이 있었음


간식으로 친밀도 상승한 댕댕이 두식이와 떠들고 노닥거리다 이제 슈얼 받을시간

방금 여기있던 찹츄 한마리 어디갔나요? 왜 섹시하고 이쁜 여성분이 계신거죠?

몸매도 엄청나네요 특히 소문으로 들었던 ㅅㄱ는 명품입니다  

하루종일 만지고 코박죽하고 있어도 돈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정도


슈얼실력도 끝내주네요 

이미지랑 다르게 몰아칠때 확 몰아치면서 또 살랑살랑 애태우는 맛도 있고

그냥 최곱니다 최고다 두식아

받았으면 나도 해줘야 하는 법 이제는 역립의 시간

이쁘고 섹시하고 귀여운 얼굴로 반응도 좋고 키스도 달달하고

정신없이 물고 빨고 핥고 하다 보니까 시간가는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엄근진 두식이가 등장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고 더 안된다고..

아쉬운 마음에 돌아 누웠고 마무리 하려고 두식이가 올라오는데

응? 두식아? 왜 69자세니?

ㅋㅋㅋㅋ 진짜 니가 최고다 두식아


결국 그대로 시원하게 발싸하고 마무리

생각보다 빨리 쌌다고 놀라는 두식이에 뭐.. 익숙한 반응이라 눈물 한방울 삼키고

남은시간 두식이 명품 ㅅㄱ 만지면서 꼭 껴안고 있었네요

아 힐링된다 


동반샤워 하면서 뭉친 어깨 살살 주물러 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날 화장이 생각보다 잘 안됐다고 마음에 안들었다는데

그러면 다음에 볼땐 더 이쁜 두식이가 반겨준다는거 아냐?

지금도 이쁜데? 럭키비키네? 

하지만 어림도 없지 바로 골절상

덕분에 누워서 울면서 다음을 기약합니다.. 

보고싶다 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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