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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94 , 추천 : 47 , 총점 : 1564
분류 스포츠

T발놈이 쓰는 후기 - 하츄핑 해핑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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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아닌데 왜 후기에는 자꾸 변태로 쓰이는가?!!!』



- 후기 -



예전부터 항상 많은 후기로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하츄핑!!


저번달 후기상금을 하츄핑에 넣어놨다가 이번에 끝나기 전에 가게되었네요.


하츄핑은 누굴 봐야할지 헷갈릴정 도로 많은 후기와 좋은 매니저님들이 많아서 고민이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후기가 연달아 보이던 해핑님을 보기로 하고 다행히 시간이 있어 예약이 되었네요.


왜 변태라고 후기가 많은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ㅋㅋ





창원은 역시 머네요. 1시간..피곤하지만 달려가 봅니다.


도착하니 어딘가 익숙한 그 건물 ㅋㅋㅋ 시설 좋아요.


주차장 넓고~ 언제든 차들고 가셔도 무방!!


그리고 10분 전 도착 후 전화드리고 기다렸다 제 시간에 입장!!


올라가서 문열리길 기다리는 이 순간이 제일 두근두근하죠.


문이 열리고 마주하고 보게 된 해핑~~


이쁘네요. 눈 크고 쌍꺼플 있고 코 오똑하고 피부좋고~ 안녕하세요 인사 하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동탄룩 원피스 입고있던데 뒤에서 보니 몸매 훌륭하네요.


그리고  흐릿한?? 말투입니다 ㅋㅋㅋ 애교부리는 말투일수도 있는거구요.


원래 그런 말투인건지 아니면 교정기는 보이지 않았지만 교정한건가? 생각했네요 ㅋㅋ







시설은 참 좋은데 방이 너무 추웠어요. 난로 없었으면 감기 걸릴뻔 ㅠㅠ


씻고 나와서 따뜻한 온풍기 앞 베드 구석에 앉아서 오일 잘못 들고왔다 그래서 다시 갔다온다는 해핑 기다립니다. 


2층인데 왔따리갔다리 금방 갔다 왔네요.


그리고 이제 엎드리세요 하고 뒷판 받습니다. 그리고 탈의하는 모습을  봤는데 몸매 좋네요.


가슴은 의슴 같긴한데 조화롭게 잘 어울리고 허리 잘록하고 늘씬합니다.


요새 운동시작했다하니 더 좋아질 것 같네요.





뒷판이 시작되고~건식도 나쁘지 않았어요(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는 마사지 약하게 해도 잘 못 받는 편입니다.)


그리고 오일과 함께 시작하는데 좋네요. 부드러운 몸으로 구석구석 잘 해줍니다. 


고양이 자세도 하고~ 싫어?? 하고 물어보길래 난 좋아~!! 하고 받았습니다 ㅋㅋ


받는 도중 요새 후기가 자주 올라와서 궁금해서 와봤다. 변태라는 말이 많더라~~ 물어보니


아 물론 고양이 자세로 물어본건 아닙니다;;


자기도 요새 손님들이 오면 너무 기대하고 와서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는데


가실 때 너무 기대하고 가셔서 부담 느끼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근데 뭔가 야한 느낌은 있는것 같아요~ 뒷판을 자알 끝내고 이제 돌아눕습니다.





앞판도 야무지게 해주네요.  아이컨택과 더불어 더 많은 대화를 하는데 ㅋㅋ


갑자기 오빠도 기대하고 왔어?? 하길래  조금?? 하니 보여주까?? 하더니 갑자기 브컨을 저한테 ㅋㅋㅋㅋㅋ


살짝 하긴 했는데 귀여워서 웃었네요 ㅋㅋ 다음엔 내가 보여주겠다 하고 계속 서비스 받습니다.


첫방은 일단 매니저님 루틴이나 어떻게 하는지 다 받아보는편 입니다.


참!! 그리고 고양이 자세에서도 제 엉덩이를 한대 때렸었네요 ㅋㅋㅋ


처음 겪어보면서 즐겁게 앞판을 마저 받습니다. 그리고 왜 변태라는 후기가 나오는지 알겠네요.


제가 느낀거는 해핑이가 변태력이 높은게 아니고 손님들 요구를 최대한 들어주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맞춰주다보니 


그런 소리가 나온거 같은?? 결론은 손님들이 변태였다!!!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S성향이 있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아마 시체족분들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하고 시간보니 1시간 다 될것같아 후다닥 씻고 있는데 옆에서 또 첨보는 짓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번 당황하게 만드는 해핑이지만 귀엽습니다.  예상못한 행동들로 많이 웃었네요.


시간맞춰 옷을 다 입고 가려는데 앉아서 얘기하자길래 시간 다된거 아냐? 괜찮냐?? 물어보니


70분이였다는!!!!!! 몰랐어요!!!!! 갑자기 시간여유가 팍 생겨버린~


말안해줬으면 모르고 그냥 나갈수도 있었는데  챙겨주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남은시간 마주보고 앉아 섹시하게 담배 펴달라해서 담배 피는거 쳐다보기도 하고 


달 떠있는 늦은 밤  어울리는 세일러문  노래 듣고싶으니 틀어달라해서 같이 듣기도 하고  


뭐 쓸데없는 얘기 재미있게 막 하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높은 텐션은 아니지만 나긋나긋하게 대화력도 좋고 친근하게 굴고 애교도 많은 친구네요.





변태가 아니라 손님들에게 맞춰주기 위해 노력하는 착한 『해핑』 매니저 후기 였습니다.





P.S.


창원 1시간... 멀고 멀지만 다른 매니저분들이 궁금해서 또 갈것 같네요.


처음시작이 해핑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기분좋은 달림과 좋은 이미지가 새겨져서요.


하츄핑은 다음에 또 가보겠다 다짐해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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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개 / 2페이지

스태그님의 댓글의 댓글

@ 사요나라데스
ㅋㅋ원정은 진짜 걱정 많이 하고갑니다 
그래도 다 결과가 좋았어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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