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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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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전남친이 궁금해지는 워터밤 리나 후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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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옵 위주로 놀러 다니는 유린입니다.

후기는 써본적은 없는데 처음 남겨봅니다.



ㅇㄲ - 상

ㅁㅁ - 상

ㅁㅇㄷ - 상~최상?



입장하니 "안녕하세요? 안추워요?" 인사해옵니다. 

한국말 꽤나 잘하고 잘 알아 듣네요. 

25살 이고 서울출신 이라고합니다;; ???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모스크바 출신이고 한국온지 3년 됐고

서울에서 네이하다가 왔다고 하네요.

외모는 사진과는 다르지만 키는 170은 넘어보이고

안젤리나 졸리 느낌의 미녀는 아니고 한국인들이 

이쁘게 느끼는 엘프녀 느낌의 미인축입니다.

정복해주마!! 하는생각을 했었죠. 이때는 몰랐습니다.

너덜너덜 털릴줄은...

예쁘네요~ 라고 칭찬해주니 고맙다고 이야기 하네요.

인기 많았겠다. 한국남자들 네일 잘안받는데 

손님 있었겠다~ 이런식으로 립서비스 해주니

"매너있다~ 물 대신 쥬스 줄께~ 망고 오렌지 뭐 마실래요?"

"망고쥬스~"

"얼른 마시고 씻고와요."

뭐 일단 마시고 씻으러 들갑니다. 따라들어오나? 싶은데

"바닥 미끄러우니 슬리퍼 신어요~ 머리도 감아요~ 

 내가 말려줄께."

오? 독특한데? 싶어서 후딱 씻고 나갑니다.

와... 진짜 늘씬한 백마가 빨간색 속옷만 입고 헤어드라이기

들고 기다리고 있네요. 배쪽에 타투있는데 거슬릴정도는

전혀 아니네요. 앉힘 당하고 머리 말려주는데

엉덩이 부분 손으로 살짝 감싸고 가슴팍쪽에 뽀뽀하니깐

"침대갈까?" 이러면서 저를 눕히네요.

위에서 키스해줘서 키스 줍줍하다가 본격 애무시작

삼각애무 하고 삽입할줄 알았는데

목 명치 젖꼭지 옆구리 허벅지 못참겠어서 몸을 일으키니

토끼눈으로 쳐다보면서 "왜?" 하길래 한손으로 브라풀었죠

"어?" "가슴 만지고 싶어서."  "좀있다 만져요." 하면서 눕힘

슴도 대자연의날에는 C 나올듯? 눕힘당하고 사타구니 애무

ㄹㅇ 간지럽혀서 나는 그냥 파닥파닥... 

그걸 보고 베시시 웃네요.

본격 매직스틱 애무해주는데 흡입력 지립니다. 

그리고 머리 귀뒤로 올려주고 눈을 쳐다보면서;;;

신호가오는듯한?? 그걸 아는지 

와... 손으로 살짝 쥐고 입술로

기두부터 알 위에까지 살살 훔치네요.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 흘러나오는데

입에 물고서 "됴아?(좋아?)" 라고 물어옵니다. 미친;;;

"어어 좋아. 계속해줘" 좀더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눈이 풀린것 같은..멍하니 쳐다보니 "글케조아?"

하고 물어옵니다. 대답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끄덕

"나도 빨아줘~" 이러면서 팬티를 옆으로 살짝 재끼네요

진짜 다행이다 생각하고 진정시키는 시간 역립ㄱㄱ

도랏...내 머리채 잡고 유린하네요

"맛있어? 복숭아 피치맛~ 세정제야"

그냥 역립하면서 고개만 끄덕이고 열심히 빨아봅니다.

얘도 읏하고 신음소리 나오길래 69 자세 취하고

좀더 탐닉하다가 시작. 콘 장착시에도 정성스럽게

아이컨텍하면서 꼭지부터 해서 입으로 씌워주네요

정자세로 피스톤질 하는데 가슴도 대자연의 날에는 C

"귀 빨아줄까?" 와...진짜 ㅋㅋㅋㅋ 이년이거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아네요. 고개만 끄덕이니

귀랑 목이랑 빨아옵니다;; 이러다 금방 쌀거같아서

자세 바꿈.. 여상하는데 내손을 지 가슴에 잡아 놓네요;;

여상좀 하다가 자세 바꾸고 엎드려 눕히고 뒤에서 ㄱㄱ

피스톤질 하다보니 고개를 획돌리더니 키갈해옵니다;;

그상태로 타액 교환하면서 마무리까지 달렸어요;


뒷정리하고 씻고 화장실에서 살포시 끌어 안고

같이 담배 피면서 좋았다고 이야기함 ㅠㅠ



야한 스타킹도 있고 코스프레 복장 몆개 있다면서

다음번에 또 오라네요. 지금 입은거 보고 싶다하니

다음에 오면 보여준다고 영업까지 치는 치밀한년;



암튼 재미있었고 중간중간에 분명히 이친구 한국인

전남친이 만들어낸 멋진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백 소피아 백천 메리 로즈 스베타 등등


나름 네임드 친구들은 몇번씩 봤지만 그들과 비교하면

ㄹㅇ 또라이 같은 그런데도 싫지 않은 리나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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