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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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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스윗 지아쌤 후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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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나갈 일이 잇어서 나가는김에 지아쌤 예약을 했습니다. 주간만 짧게 하셔서 그동안 벼르다가 예약했네요.

 

시간맞춰 연락하니 오날은 바로 올라오라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게로 올라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쌤이 직접 마중나와 주시네요. 검은색 슬립을 입고 계셨는데 스캔도중 뭔가 거대한 것이 흘러나와 있었… 쌤한테 놀라서 말하니 별일 아닌듯 옷이 작아서 어쩔수 없다고 하시네요. 시작부터 아찔합니다 ㄷㄷ

 

얼른 깨끗이 씻고 얘기를 하는데 오랜만이라 얘기꺼리가 많네요. 이런저런 얘기 재밋게 하다가 누으라더니 저번엔 스마 첫날이라 버벅대셨지만 열심히 독학했다고 오늘은 다를거라고 해서 잔뜩기대하고 누웠습니다. 와 여전히 거대하시네요. 살짝 들어보니 일상생활 하시는데 힘들거 같은 무게였습니다. 가벼운 건식부터 시작하는데 시원합니다. 슈얼이 시작되고 등에 오일을 바르는데 제 뒤통수에 가슴을 올려놓으시고 바르는거도 자극적입니다. 립슈얼도 많이 발전했네요. 온몸을 싸그리 훑어주시네요. 활어끼가 있으신가 만질때마다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셔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릅니다. 

 

앞으로 돌아누워서도 강약조절이 절묘하게 여기저기 조져주시네요. 저번보다 너무 달라지셔서 딴사람인가 했는데 가슴보니 지아쌤 맞네요. 확실히 독학 빡세게 하셨네요. 약점을 집중공격 당하고 예상보다 빠르게 털리고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씻고 방으로 들어가니 베드정리하시는데 또 삐져나왔… 마지막까지 힐링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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