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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600 , 추천 : 62 , 총점 : 2220
분류 오피

☑️신규업소 벚꽃☑️선발대❤맛좋은 영계 푸잉 먹방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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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요


진짜 백만년만에 푸잉 먹방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언제 먹었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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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바로 사이즈 설명 들어갑니다

푸잉 중에 존예녀 기대하면 안되는 건

다들 아실거고


오른쪽 사진이랑 묘하게 닮음

아마도 실사에서 어느정도 보정을 곁들인


눈도 크고 푸잉 느낌 별로 안나고

어려서 그런지 생기있고 상큼함


마음 내려놓고 보면 블랙핑크 제니가 보임


푸잉을 볼 때 뭐가 중요하냐 ?

푸잉들은 그냥 보기만해도 꼴받게 생긴 애들이 많음


호감형인게 존나 중요한데

얘가 일단 잘 웃고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짓도 붙임성 좋고

한국말까지 어느정도 해서

극호감형에 개귀여움


샤워하고 침대 누워있으니

올라와서

지 무릎까진 거 보여주는데

술마시고 다쳤다고 


그러게 술 적당히 마셔

우리 칠칠맞은 잼민이 푸잉아 ~~



겹쳐서 안고 있는데

푸잉이 몸이 뜨뜻해서 좋다


꼬추 빨면서

자꾸 나를 쳐다본다 우짜라고 ~


위에서 꼽을라길래 어허 어딜

누워봐


욱미켄 빙의 츄르릅 핥쨕 챱챱 

푸잉이의 아랫도리가 흥건해졌고


나의 불기둥이 진입하자

푸잉이의 인상이 찌푸려졌다


파섹을 위한 시동을 거는중에

침대의 삐걱삐걱 이슈로 인해

급제동을 걸고


푸잉이가 땅바닥에 이불을 깔았다

허리에 모터를 달고 피스톤질을 해주니

절정에 다다라가는 푸잉이가 보였다


흥분한 푸잉이가 내 위에 올라와서

말타기를 시작했다


발정난 푸잉이의 위력은 대단했다


야야 일어나봐


저기 벽에 팔 짚고 기대


파파파파파ㅏ파파팟


나의 올챙이들이 분출되었다


여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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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신규업소 벚꽃 유리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5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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