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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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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지브리 덕선 첫방 플러팅 햇님 재방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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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선 매니저 슈얼 잘 한다는건 후기들로 알고 있었지만 하도 살졌다 그래서 안보고 있었는데 


올려준 사진 보니 음 이 정도면 괜찮은데 싶어서 몇 번의 예약 실패 후 이번에 오전에 한탐남은거 잡아서 방


처음으로 가본 건물인데 ㅁ종처럼 복층이 아니라 독립이라 더 좋네요. 베드도 큼.


처음 본 덕선은 밝게 웃는 얼굴이 귀엽고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발다리가 슬렌더처럼 보여서 보자마자 와 기만자라고 말해준.


소파에 앉아 블루크라이님이(후기보고 알았음) 사다 줬다던 망고스무디도 한 모금 얻어먹고


손님은 앉아 있으라며 따주는 캔음료도 마시며 대화를 나눴는데 확실히 인기가 많을 매니저네요. 


씻고 나와서 슈얼을 받는데 살짝 건식하고 탈의 후 하는 슈얼은 오일을 많이 쓰는 바디와 손톱 립 슈얼 위주에 고양이


손톱을 잘쓰는 편이며 손놀림이 좋네요. 소리도 딱 제 취향.


공격수 타입의 매니저이며 역립은 안 좋아 한다던데 반응이 좋음.


가운 아래 몸매는 확실히 글래머네요. 살짝의 뱃살이 보일랑 말랑 하던데 제 기준 글래머 땅땅! 역시 기만자.


마무리 후 동반샤워하며 꼼꼼히 씻겨주고 덕선이 씻는 동안 베드 딱아 주려 했더니 절대 건들지 말라고.


부끄럼이 많다고 불 꺼달라며 수건으로 몸 가리며 나오는데 귀엽네요. 


다시 소파에 앉아서 대화 하다보니 시간을 오버 햇님 매니저도 보러 간다니 챙겨준 간식을 들고 나옴.


응대, 슈얼 좋고 손님을 위한다는 마음이 보이는 웃는 얼굴이 이쁜 장신의 글래머


슬랜더파만 아니라면 다 만족할만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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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다니는 편이라 못 본 햇님이 플러팅으로 옮기며 주간에 등장 예약 시도 두탐남은거 중 하나 겟.


예전 여자친구 위치인데 여자친구일땐 작은 방만 써봐서 몰랐는데 방이 엄청 큼. 테이블 대신 소파 넣어도 좋을듯. 


방이 큰 만큼 베드도 큰 편이며 수건이 두툼해서 좋았으며 확실히 매화가 자랑 할만큼 사장님이 친절하심.


오랜만에 봤는데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포옹 후 테이블에 앉아 스몰토크


덕선과는 반대로 슬랜더이며 차분한 느낌의 미녀


플필상의 고양이 복장이 아니라 검은 원피스였는데 날씬해서 잘 어울렸고 붙임머리한 상태. 



햇님을 처음 본게 여자친구일때 인데 돌고 돌아 다시 같은 곳에서 보게되었네요.


여전히 예쁘고 매끄러운 피부에 날씬한 몸매


이날 늦게 도착해서 간단히 앞판만.


반짝이는 눈을 보며 부드러운 입술을 만끽하고 여전히 야릇한 관리 받은후


다시 옷 입고 앉아서 덕선이 준 간식을 전달. 어쩌다 보니 언게에 다리만 등장..


이제 출근 잘 할거라는데 3일연속 출근 인거보니 잘할것도 같은..


이쁜 슬랜파 이시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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