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822 , 추천 : 24 , 총점 : 1062
분류 아로마

지브리 보라 18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지브리 보라 후기입니다


1달만에 다시 보는거라 긴장반 설램반으로

업소로 갔습니다 먼저 씻고와서 벨누르니 

보라매니저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해줍니다 우리 구면아니냐고

물어보길래 맞다고하니까 

자기 잊지않고 다시 자기 보러

와줘서 고맙다고해줘서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먼저 뒷판부터

구석구석 젤을 뿌려서 혀로 간질간질하게

해서 흥분하게 만든다음 앞으로 돌아서

무자비하게 공격당했습니다 

제가쌀거같으면 만지다가 멈췄다가 

계속반복해서 죽을뻔했습니다

오늘은 먼저가지말라고 하길래

어딜먼저가지말라고 하는건지

물어봤는데 먼저 싸지말라는

말이였습니다 상당히 머쓱해져서 

또 죽을뻔했습니다 

이제 참기힘들다고 하니까

더 괴롭히고 싶다고 했는데

참기힘들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끝나고 씻고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후기

쓸꺼면 예쁘게 한번써달라는

귀여운 협박을 당해서

협박대로 @예쁘게@

적었습니다 후기 맘에들어할지는

모르겠네요 다음에도 시간되면 

또 방문하고 싶네요


 


관련자료

댓글 18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보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Fr∈∈∫tyl∑님의 댓글

'쌀거같으면 만지다가 멈췄다가 계속반복해서' 라니 와우~
신종 해피 고문법(?)인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ㅊㅊㅋ
Total 3,805 / 42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