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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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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지브리 덕선쌤 후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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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려고 할때마다 시간이 안맞아서 가능한 시간이 았길래 바로 예약했습니다. 

 

예약시간 맞춰서 가게 근처에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고 가게로 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면서 쌤이 맞이해주시네요. 살색 원피스를 입으셨는데 라인이 어후 동탄룩인줄. 쇄골도 확인했네요. 다이어트 성공적. 너무 오랜만이라고 이런저런 수다부터 떨다가 아차하고 얼른 씻고 왔습니다. 

 

씻고 나와서 관리 시작되는데 옆에 거울로 보는 몸매가 와우 행복하네요. 부끄러우니까 보지말라는데 계속 눈이 가네요. 물론 보복성 슈얼(?)로 거울을 못보게 만드시네요. 슈얼도 여전하시네요 ㄷㄷ

 

앞뒤로 탈탈 털리고 오늘 어땟어? 라는 답정너다운 물음에 성의껏 따봉 날려줬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피면서 얘기나누는데 테이블 위에 있는 큰통에서 간식을 꺼내서 싸주시네요. 친척집 놀러온줄. 몸과 마음 다 힐링하고 가네요. 담에도 빨리 예약할수 잇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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