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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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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플러팅 매화쌤 후기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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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를 보다가 머리 예쁘게 잘랐다길래 보러가려고 예약했습니다. 퇴근후에 햄버거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남은 시간동안 벤치에 앉아 있다가 가게로 갔습니다.

 

계산을 하고 깨끗히 씻고 벨을 누르니 쌤이 하얀 셔츠를 입고 들어오시네요. 헤어 세팅 다시 한다고 조금 늦었다고 미안해 하시는데 늦게 들어온 태가 확실히 나시네요!

 

보자마자 담배에 불을 붙이면서 수다가 사작되었습니다. 재밋게 얘기 나누다가 문득 셔츠를 보니 반투명이었… 거기다 노브…!! 은은하게 비쳐보이는게 매력적이시네요!

 

대화하면서도 얼굴을 안보고 딴곳만 뚫어지게 보고 있으니 피식 웃으면서 바로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부항립은 여전하시네요. 뒷판 싸그리 털리고 앞판으로 시작하니 신기술 배웠다고 하시면서 해주시는데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관리가 끝나고 후딱 씻고 나와서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시간맞춰 나왔습니다. 들어갈땬 더웠는데 나올땐 시원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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