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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825 , 추천 : 22 , 총점 : 1045
분류 스포츠

여자친구 바다쌤 후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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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때까지 뵙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보러갔습니다. 근처에서 돈가스 맛나게 먹고 교보에서 교양을 쌓다가(?) 시간맞춰 가게로 갔습니다. 

 

사장님한테 계산을 하고 깨끗히 씻고 기다리니 쌤이 들어오시네요. 운동을 하셔서 여전히 몸매가 좋으시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몰라보실줄 알았는데 기억하시네요. 기억력 무엇..? 

 

그동안 있었던 얘기 재밋게 하다가 관리를 시작합니다. 베드에 누우려고 하니 오빠 그새 잊은거야? 하면서 베드 끝부분을 탁 치십니다. 그러자 갑자기 예전 기억이 떠오르면서 벌떡 일어나 베드에 걸터앉았습니다. 그랬었죠. 걸터앉아서 슈얼이 시작되시는 쌤이셨죠!

 

그렇게 앉았다가 누웠다가 하면서 다 털리고 나니 왜 이제 왔나싶네요. 왜 그랬지?? 씻고 나와서 얘기하면서 보고만 있어도 생글거리는 얼굴에 마저 힐링했습니다. 이젠 자주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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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바다⚠️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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