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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42 , 총점 : 1920
분류 오피

♂️원정녀 개따먹기❤️♀️여상좆문가❤️찰진키스❤️끽_포켓❤️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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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원정만 다니다가

간만에 본진 태옵이 땡겨서
이리저리 배너를 서핑하던 중
"끽" 이라는 업소가 눈에 들어왔다
푸잉 좀 접해보신 형님들은
무슨 뜻인지 다들 아실듯하다
자세한 뜻은 밑에 있으니 참조

아, 그리고 우연찮게 알게된 사실인데
전에 잠시 핫했던 김해 원정녀 시리즈
그 원정녀들 중에서 한 명이었는데
그것은 바로 원정녀 2호!!
좀 오래된 후기들이긴 하지만
후기도 제법 있으니 참고하시길~
전에 원정녀 2호 보신 형님들 중
찾으셨던 형님들은 보시면 될 듯!!
자, 그럼 이제 후기 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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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프사와는 좀 다른 느낌이지만,

카멜레온 같은 푸잉

웃을땐 귀여운듯 하면서도

얼핏보면 이쁘장 하기도

박힐땐 꼴릿함 & 섹시함까지

태옵 평균 사이즈보다는

확실히 괜찮은 느낌의 푸잉






# 몸매

전체적으로 약통에 가까운 바디

가슴은 튜닝한 상태 C

밑에는 깔끔하게 왁싱

팔목에 약간의 타투 

그외엔 무난한 느낌






# 마인드 & 소통

마치 [끽]같은 느낌이랄까? 

“끽(กิ๊ก)”은 비공식적인 이성 관계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미아 노이(เมียน้อย)”
라고 하는 한국어로 굳이 번역하면
“첩”,”내연녀” 와 같은 관계도 있습니다.

베드위에서 스탠스가 매우 인상적

마인드는 정말 높게 평가함

한국어도 어느정도 할 줄 알고

영어 또한 무리없이 가능해서

소통에는 전혀 문제없을 실력






# 샤워

같이 손잡고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나란히 거울을 보며 양치부터 시작

그리고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

ㄸㄲㅅ 예고 시그널이라도 하듯이

똥꼬부위를 야무지게 씻겨줌

그리고 똘똘이 세척한 번 하고

밑에 쪼그리고 앉아서 BJ 시전

끈적한 느낌으로 꽤 오랜시간을...

위로 쳐다봐달라고 말하니

야릇한 표정을 지으면서 해주는데

바로 일으켜 세운뒤 키갈

빨리 박고 싶은 마음에 서둘러 퇴장






# 전투

먼저 씻고나와서 베드에 누워있으니

자연스럽게 위로 바로 올라와서

먼저 입술을 서서히 들이대는 포켓

딥키스도 조아하는 편이지만

부드러운 키스도 조아하는지라

설왕설레 제대로 이루어지면서

키스만으로도 불끈 하게되고

서서히 양쪽 가슴을 훑고 지나가서

R까시와 똘똘이 가볍게 흡입하고

ㄸㄲㅅ 시전할거라는 시그널을...

자연스럽게 양다리를 잡고 들어보니

후벼파는 느낌이 아닌 

부드러운 느낌의 ㄸㄲㅅ 시전

다시 똘똘이 부여잡고 

야무지게 빨아대기 시작

그리고 젤을 바르려고 하길래

바로 얼굴로 보댕이 소환시킨 후

누워있는 상태에서 보빨신공

얼마지나지 않아 보댕이가 흥건...

밑으로 다시 자연스럽게 내려가서

똘똘이를 몇 번 비비더니

손은 전혀 쓰지않은 상태로

보댕이 컨트롤로 바로 꼽아버림

그리고 자연스럽게 여상이 시작되는데

일반적인 말타기 스킬은 쓰지않고

느낌있게 위에서 비벼대는데

'아, 떡 좀 칠줄 아는 푸잉이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느껴짐

질감이 최대한 느껴질수 있게

위에서 컨트롤을 잘하는 느낌

'간만에 제대로 걸렸구나'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서

밑에서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알아서 여상만으로 떡감 급상승

그리고 부드러운 키스까지...

키스도 많이 조아하는듯 하던데

본인이 먼저 입을 떼지않는이상

절대로 먼저 떼지않는다

키스충들에게 반가운 그녀

좀 더 자극적인 느낌을 받기위해

정상위로 자세를 다시 잡은 뒤

오직 떡감에만 집중을 해가면서

강강강 거의 없는 부드러운 박음질

역시나 예상했던것 처럼

느낌은 점점 더 올라가고

아니나 다를까 보댕이에서도

느낀다는 흔적이 제법 느껴진다

이미 보댕이는 흥건해진 상태고

조용했던 방 안에 서서히 신음소리가...

은은하면서도 자극적인 사운드가

귀를 더욱 즐겁게하는 효과가 있다

박히면서 흐느끼는 얼굴표정이

섹시하면서도 개꼴린다

박는맛 + 보는맛 + 듣는맛

3개의 절묘한 효과가 개꿀

체력소모는 덜 하면서도

만족도는 급격하게 올라가니

진짜 극락간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똘똘이는 완전 풀발기 된 상태로

제대로 된 박음질을 하다보니

얼마 지나서 않아서

"Oppa~ me finish..."

"조아?"

"(흐뭇한 미소와) 조아 ㅠ"

"힘들어?ㅋ"

"아니, 조아"

"맛있어"

그렇게 전투는 계속 이어졌다

여전히 흥건한 보댕이에

쉴새없이 박음질을 하다보니

신호가 서서히 오길래

시원한 발사를 하기 위해

바로 키스 꼬라박은 뒤

질퍽한 키스버프 받으면서

보댕이에 한 가득 싸질렀다...




여운이 남아서 그 상태로 

야무지게 좀 더 박다가 뺐는데

"오빠~ 마니 쌌어 ㅎㅎ"

"너무 맛있어서 그래"

"오빠도 맛있어 ㅎㅎ"

"담에 또 먹으러 올게"

"진짜? 기다릴게"

"그래❤️"






번쩍 들어서 껴안은채

아쉬움의 딥키스를...

너무 시원하게 빼서 그런지

집에 와서 개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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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6개 / 2페이지

빅페맨님의 댓글

여윽시 후기맛도리
유흥의 대장 프라임님ㅎㅎ

더운날 더위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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