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127 , 추천 : 32 , 총점 : 1447
분류 아로마

포인트 - 두식 ( 그게.. 너였어??? ) 8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에피소드1



며칠전 새벽이였다

모르는 닉이 내가 예전에 썼던 자게글에 좋아요를 계속 누르고 있길래.. 

누구지? 하고 좋아요 누른 게시글을 봤는데.. 


좋아요 누른게 전부..

특정매니저와의 에피소드를 적은 글이였다


엇!!

좋아요 누른게 너였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나의 몇안되는 지명매니저중 한명이였다 


그렇게.. 

사라졌던 지명매니저를 찾을수 있었다 






포인트



앞전에 다른업소였을때 방문한적이 있는 곳에 위치해있었다

두식매니저를 예약하고

업소 도착후 샤워하는중에..

누군가 샤워실 문을 계속 두드리길래

샤워중에 문을 살짝 열었더니..


매니저가 웃으면서 서있었다

경찰복을 입고서..


얼굴을 확인했으니

문을 닫고 마저 씻은뒤

매니저와 포옹으로 인사를 나눴다


할말은 많았지만..

우선..

관리를 받아야하니깐..

매니저한테 다가갔다

그리고는..


매니저의 홀복을 벗기려고 했는데..

매니저는 부끄러워했다

왜냐면.. 

이번이 10번째 만남일것 같은데..

그동안 한번도 내 손으로 매니저의 옷을 벗긴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엔 도전~


그런데..

복장이 상하일체형 복장이여서..

이게 모양새가 안나왔다

ㅡ.ㅡ;



매니저야..

이번에 내손으로 한번 벗겨볼랬는데..

옷이...

안도와주네..

니 홀복 이거밖에 없나?


이거말고 원피스같은거 있어요


그럼..

담에 내가 올때는

원피스로 부탁할게



결국 내손으로 홀복벗기기는 실패..

ㅜ.ㅜ


매니저가 주섬주섬 옷을 벗는데..

이게 또..

쉽게 벗겨지지가 않았는지..

끙끙대길래 벗는걸 좀 도와줬다

우여곡절 끝에 매니저의 훌륭한 나체가 드러났다


둘다 나체가 됐으니..

다시 포옹을 했다

뽀뽀도 함께..


그리고나서

베드에 엎드렸다


등판에 오일을 뿌리고..

문질문질 한뒤

립슈얼이 들어왔다

찌릿찌릿하게 나의 성감대를 자극시켰고


앞판으로 돌아누웠다

이제 본격적으로 매니저와 아이컨택을 시도했다

훌륭한 가슴이 보이고..

앞판에서는 깊숙하게 립을 시작한뒤

부비부비, 69, 역립순으로 흘러갔다


모든게 끝난뒤

10분간 

서로 마주보며 누운채로 

얘기를 나눴다


나는 매니저의 가슴을 조물딱 거렷고

매니저는 나의 소중이를 조물딱 거렸다


중간중간에 내가 남은시간을 체크하자..




빨리 가고싶어요?


아니.. 나야 오랫동안 있으면 좋지..



그렇게 서로 조물딱거리며 누워있다가

씻을시간이 되자

매니저가 뻘쭘한 목소리로 물었다



등밀어드릴까요?



당연하지~!



둘이서 샤워실에 입장


샤워실안 밝은 조명아래서 매니저를 바라보니

더 이뻐보였다 

몸매도 좋아보였고.. 


매니저는 내 몸 구석구석을 먼저 닦아준뒤 

자신도 씻었다 



다씻고나서

옷을 입고..

매니저의 포옹과 뽀뽀를 끝으로 

헤어졌다





두식매니저



불과 두달전쯤? 

서면에서 봤던 지명매니저였는데..

어느순간 사라졌다

그리고 해당업소도 사라졌고..

당황스러웠다


지명매니저라고 말할수 있는 매니저가

3명뿐이였는데..

1명은 출근도 잘안하고, 예약은 극악확률이라 거의 못보는 상태라

볼수있는 2명중 한명이였는데 사라져버렷으니..


고맙게도

매니저가 먼저 내게 좋아요로 힌트를 주는바람에

재회할수 있어서 다행이다


매니저는..

내가 젤 임팩트있었던 손님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를 좋게 생각하는듯해서 물었더니..

매너가 제일 좋았단다

ㅡㅡv





에피소드2


사이트에서 유명한 회원이 물었다고 했다

부산에서 너 보러 온 지명손님이 있었냐고..

그래서 매니저는 사상에서 1명온다고 했더니

그 회원이 누구냐고 물었다고 했다

그래서


대화가필요해



근데..

난.. 사상사람이 아닌데..

난.. 김해사람인데..

ㅎㅎㅎ;





즐빔이였다

관련자료

댓글 84개 / 2페이지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의 댓글

@ 가슴아파도
재회는 늘 설레입니다
최근들어 2명이나 오랜만에 재회했는데..
좋더라구요
ㅎㅎㅎ
추천감사합니다
Total 3,805 / 33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