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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908 , 추천 : 22 , 총점 : 1128
분류 스포츠

지브리 묘정쌤 후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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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동에 왔다가 오랜만에 시간이 맞아서 보러 갔습니다. 예약시간이 많이 남아서 커피숍에서 애어컨 쐬며 버티다가 시간맞춰 가게로 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실장님이 문열어주시는데 오랜만에 뵙는듯요. 휴가 다녀오셧다네요. 계산하고 깨끗하게 씻고 벨을 누르니 묘정쌤이 들어오시네요. 보자마자 엄청 오랜만이네 라고 하셔서 뜨끔햇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 예뻐지신듯요(굽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웃으실때 눈웃음이 매력적이십니다. 물론 큰가슴도 대박…

 

관리를 시작하는데 뭐지 너무 오랜만에 왔나 뒷판에서 손기술이 뭔가 세졋네요?! 뭐지 기억에 없엇는데 ㄷㄷ. 놀란 상태로 앞판으로 돌렸습니다. 앞판도 립과 큰 마음을 이용한 슴슈얼이 뛰어나십니다. 특히 그 특유의 나른한데 퇴폐적인 표정이 인상적이십니다.

 

관리가 끝나고 칭찬세례가 자동으로 나오니 또 눈웃음을 지어주시네요. 야시가 따로없네요.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담배 한대 피우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아 나른하이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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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묘정⚠️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복면자객님의 댓글

지브리 묘정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일팔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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