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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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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바비 화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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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도장깨기 중 마지막 매니저 화영 남아서 항상 예약 어려워서 못보고있다가 운좋게 예약 하고 봤습니다.


도착해서 노크하고 들어가니 딱봐도 20대 이쁘게 생긴 처자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담배한대피면서 얘기하는데 잘 웃고 잘 받아쳐주고 1차 합격입니다.

이빨좀 까다가 옷속에 가려진 몸매가 심상치 않아서 빨리 혼자 씻고 오겠다고 하고 씻고와서 누우니 옷속에 힘숨찐 느낌으로다가 어마어마한걸 숨겨놨네요... 이제까지 본 여자 몸매중에 원탑입니다;; 개미허리에 보고만있어도 좋네요 ㅎㅎㅎㅎ 누워서 그만하라할때까지 괴롭혀쥬네요 ㅎ 본게임들어가서도 빼는거없이 잘해주고 바비 매니저중에 왜 예약이 어려운줄 알겠네요;;


마인드 몸매 외모 다합격입니다 ㅎ 조만간 또 재방 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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