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518 , 추천 : 11 , 총점 : 628
분류 스포츠

[또간집 - 짱구] 깁스 푼 기념으로 쓰는 후기 10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이름이 나다였는데 짱구로 바꼈네요

원래는 깁스 푼 기념으로 재방하고 후기 쓸려고 했었는데

요즘 출근을 잘 안하네요 그래서 그냥 씀니다


제목이 저런 이유는 사실 이때 방보러 나오다가 다쳐서 깁스했기때문

그냥 헛디뎌서 접질렸는데 단순 염좌겠거니 한의원가서 침한대 맞고 나왔는데

아뿔사 가게 앞에 다와서 발이 퉁퉁부어서 걷기도 힘들지경이네요

그렇다고 여기까지 왔는데 예약시간 코앞에서 캔슬하기도 민폐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직진


매니저가 문 여는법을 몰라서 잠깐 해프닝이 발생했지만

여차저차 아픈다리 질질끌고 문앞까지 도착해서 벨을 눌렀는데

작고 귀엽게 생긴분이 배시시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이날 만큼은 제발 2층말고 1층이어라 빌었는데 어림없지 2층으로 안내할께요~

멀다 2층 계단.. 그래도 앞서가는 매니저 뒤태에 눈은 즐겁다

아프다고 대충 씻을수는 없고 땀도 많이 흘려서 샤워시간이 좀 길었는데

시간이 부족해도 할건 해야지 준비한 간식 꺼내면서 간단한 토킹시작

근데 시간없다고 바로 눕히면서 대화를 이어가네요


이분 무엇? 텐션이 장난 아니시네

나도 많이 떠드는 편인데 이분도 만만찮으신게 예전에 진해에서 봤던 모 매니저가 생각나네요

그렇다고 자기 할말만 줄줄 떠드는게 아니라 적당히 주고 받으면서 티키타카가 능숙한게

아무튼 대화력이 좋다~


대화력만 좋은게 아니라 립실력도 훌륭하네요

고양이 자세에서 딥하게 들어오는데 엉골사이로 장어가 한마리 둘아다니는줄

위로 귀까지 올라갔다 다시 엉골사이를 지나 아래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는데

꿈틀꿈틀 살아있는 움직임이네요

그리고 이분 오일을 많이 쓰시는데 작지만 볼륨감있고 잘빠진 몸매로

뒷판에서 비벼주는 바디슈얼도 훌륭합니다


사실 이날 진짜로 아파서 진짜로 시체처럼 가만히 받고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잘해주는데 참을수가 있나~ 마이턴 시전했지요

오일이 많아서 미끄러우니까 조심 근데 나다쌤은 용캐 잘 움직이시네


키스도 잘하고 역립반응도 끝내주는게

진짜 시간가는줄도 아픈줄도 모르고 계속 했네요

어.. 빈말이 아니고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가 살짝 오버됐어요

애초에 입장이 조금 늦은데다 씻는데 오래걸려서 오늘은 내잘못이니 적당히 하고 가야지 했는데

전~~~혀 눈치를 안주셔서 몰랐어요

그런데 나다쌤 왈 어차피 자기는 막탐이라고 편하게 있으라고..

내 소원이 지명이들한테 저 말 들어보는 거였는데.. 20번 30번 방문해도 못들었던 말인데..


그렇게 마무리하고 끝인가 했는데 이분 곱게 안보내주십니다

눈빛을 반짝이며 자신있다며 시오후키를 시도하는데..

사실 시오후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나다쌤 기세에 밀려 얼떨결에 도전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패했지만 그래도 시간이 오버됐는데도 마무리 후에 더 챙겨주는 마음씨가 이쁘네요


이날 나다쌤이 아직 샵에 안익숙해서 제 실력 발휘를 못했다고 했는데

본 실력 발휘하면 본인말로 날아다닌다고 하네요

지금도 충분히 잘했습니다만 그래도 날아다니는 솜씨 구경하고 싶은데

출근을 잘안하시네요 ㅠㅠ 가까운 시일내에 꼭 봤으면 좋겠어요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짱구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Total 3,805 / 3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