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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543 , 추천 : 50 , 총점 : 2043
분류 스포츠

☑️밀크☑️ 활어처럼 꿈틀대는 매화 밀크 넘치는 가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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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첫 출근날, 운명처럼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게 행운이다.


후기가 늦었지만 여운이 너무 커
온몸에 잔상처럼 남아 버렸다.


업소명은 밀크가 아니라 정확히
매화스웨디시로 불려야 한다.


밀크가 꽉차 있는듯한 가슴의 

소유자 이다 그가슴을 꽉 움켜지면  


손에 쥐자마자 터질 듯 탄력이
손끝을 타고 심장을 파고들었다.


우리 집엔 다이슨 따위 없지만
매화의 입술은 다이슨 그 자체.


빨려 들어가며 허리가 풀리고
온몸이 휘청거릴 만큼 강렬했다.


혀끝이 닿을 때마다 허벅지가
저절로 떨리고 숨이 막혔다.


그녀의 반응은 가짜가 아니라
진짜였다. 연기 없는 리액션.


참지 못하고 움찔대며 흠칫,
꿈틀대는 그 모습 활어 같았다.


살아 숨쉬는 채로 끌려 들어가
온몸이 전율하며 터져 나왔다.


게다가 어린 나이에 예쁜 얼굴, 

슬랜파만 우외해라 


애무할수록 더 젖어드는 반응에

머뭇거릴 틈 없이 직진만 했다. 


매화 앞에선 주저함은 사치였다.
후회란 단어조차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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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개 / 1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밀크 매화m 후기도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4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돼지극혐님의 댓글

이거보고 갓다가 개돼지한마리나오더라 아 빨아줄껄 빨아야지 별다섯개도 사리구별못하노 돈아깝다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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