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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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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섯다 팔광쌤 후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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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외식을 하고 집에 와서 폭군의 셰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팔광쌤 급출이 떠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서둘러 상남동으로 넘어가서 상남광장에서 시긴을 보내다가 가게로 갔습니다. 가게로 도착하니 평소에 계시던 팔광쌤 대신에 남자 실장님이 맞이해주시네요. 씻고 벨을 누르는데 바로 안들어오시길래 뭐지 했는데 좀잇다가 가게 문열리는 소리와 함께 팔광쌤 목소리가 들리네요. 문이 열리고 쌤이 들어오셨습니다. 

 

맘이 급해서 일상복을 입고 바로 들어오셨는데 평소에 보던 모습이랑 달라서 색다르네요. 담배를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밀린 얘기가 많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다가 불현듯 관리가 시작됐습니다. 

 

장신 육덕 거유이십니다. 관리는 여전히 딥하시네요.  부항립으로 뭉친 몸을 풀어주시는데 시원하네요! 자주 출근안하셔서 녹슬엇다던데 전혀 못느꼇습니다. 

 

관리가 끝나고 같이 씻고 나와서 작별 포옹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늦은 시간이엇지만 예약한 나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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