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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14 , 추천 : 6 , 총점 : 1074
분류 오피

바나나 민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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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방문후 괜찮아서 이번에는 낸니보려고 예약하려는데

낸니는 휴무 사장님께서 민아 추천해주시길래 5분고민후 콜~~

결론은 대만족 ㅋㅋㅋㅋㅋㅋ

사진씽크는 70%

다른업장은 사진작업이심한데 여긴 그래도 왠만해서는

거진 씽크잘맞는듯

슴가는 닥터의 힘을 빌린c


입장후 샤워하러기기전에 혼자씻고올게라고 말하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샤워장 침투 결국 몸을 내어줌...

응꼬 부터해서 보드랍게 잘 씻겨주네요..


애무타임 뭐 하나 미친듯 잘한다기보다는 

전부열심히해주고 잘웃어주는거 같네요.

애무 전투 전체적으로 평균보다조금 위 

수비수가 와도 내상걱정은 없을거같아요.


글고 여긴 사장님응대가 일단 넘사벽임.

다음번엔 사장님한테 a코스 끈어서 커피한잔할까싶음(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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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창잔마남님의 댓글

저도 태옵은 바나나가 젤 괜찮더라고요 실장님도 친절하시고ㅋㅋ끝나고 전화오셔서 어떠셨냐 좋았는 지 나빳는지 피드백 들을려고도 하시고 마인드가 실장님도 그렇고 매니저분들도 다 괜찮아서 내상은 입은 적이 없네요 저도 민아, 낸니, 미미 이렇게 세분 만나봤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낸니 매니저가 젤 좋았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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