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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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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워터밤 리나 후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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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너무 좋길래 한번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예약이 안되면 다른 매니저를 봐야겠다 생각에 연락했더니 친절한 사장님이 된다고 하셔서 예약 했습니다.


보통 다른 곳은 인사하고 샤워를 대부분 먼저하라길래 입장하고 인사후에 샤워한다니
벌써 샤워 하냐고 대화좀 하자고 하길래 했습니다.


어제 본 친구처럼(?) 대화를 많이 나눴어요 무슨 일 하냐 ,키가 몇이냐? 등등
저도 정말 너무 이쁘다, 저는 개인적으로 1-2명의 매니저를 오래 보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한국은 언제까지 있냐? 물어봤는데 안간다고 하긴 했습니다. 

예약만 된다면 오래 볼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말이 빨라서 기억엔 잘안나네요.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친화력이 많이 좋은 것 같고 한국말도 너무 잘합니다 소통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코스프레를 미리 말씀 드리고 갔는데 나와있는 4가지 코스프레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먼저 말을 하길래 그 중에 고민하다 말했습니다 다음엔 오피스 코스프레를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신경 많이 써놓은게 딱 봐도 느껴집니다. 노래도 틀어놓고 방 분위기도 좋습니다.


복층에 강아지가 있던데 한번 보고 싶었지만 조심스러워서 강아지 있네 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후기를 쓰는 지금도 벙찐느낌이랄까? 좋은 뜻으로요 내일 또 갈까 생각중이에요

들어가자마자 제 엉덩이를 만지길래 놀랐습니다. 잘 웃고 적극적인? 느낌이 강했고

선을 넘지않고 전혀 부담스럽지 않는 친화력이랄까?? 이런 면이 가장 고마웠습니다.


중간 중간 유혹같은 행동도 많이하고 손키스,윙크, 갑자기 섹시한 포즈 하면서

나 섹시해? 응 너무 섹시해 
아무튼 이런 적극적인 매니저는 처음이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플레이 스타일도 적극적입니다 ㅇㅁ를 해주다가 ㅂㅃ 좋아해? 하길래 좋지~~ 했죠.

저도 오늘 따라 유난히 좀 쌔게 하고싶었습니다. 부드럽게 하고싶을때도 있고 또 강하게 하고싶을때도 있고


후기에 얼굴이 정말 작고 이쁘다는 글이 많았는데 그 말이 맞습니다. 

너무 이뻐요.


적극적인 플레이를 좋아하는 형님들께선 정말 만족 하실겁니다.

가슴이 좀 아쉽다는 후기와 타투가 있다는 후기를 봤는데 코스프레를 했기도 했고 뭐 크게 신경 쓰일정도는 아닙니다.


처음 만남이다보니 마음대로 대하면 싫어할까봐 조심스러워 만지지않고 그냥 허벅지만 만지고 있으니 

ㄱㅅ 만져달라 엉덩이 만져달라등등 


저는 뒤치기로 보통 마무리를 해요 엉덩이를 좋아해서.. 근데 솔직히 와꾸파라 얼굴보고 마무리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하고나서 ㅋㄷ정리도 해주고 나갈때 안아주더라구요


창원에서 오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례한 사장님들 많이 봤는데 (대부분 친절 하시지만) 안내해줄 때도 친절하셨어요.


자주보던 매니저도 후기 보고 갔었는데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고 오늘 리나 후기 보고 갔었는데 만족도가 최상입니다.

워터밤은 다른 매니저들도 후기가 좋던데 다른 매니저들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적극 추천드리며, 후기 써주신 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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