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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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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추석 연휴 멀티기 (지브리, 밀크, 블랙핑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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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길어서 참지 못하고 달렷습니다. 다시 자중해야겠습니다. 

 

 

<지브리>

덕선 (D컵 슬래머)

요새 예약하기 너무 어려워서 몇번 도전하다가 겨우 예약했습니다. 요새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셔서 병약미가 보일 정도네요. 예전이 그립다 했다가 욕먹엇… 나름 자주 뵙는데도 할말이 매번 많네요. 그러다가 관리는 또 엄청 열심히 해주십니다. 손톱에 약 발라놓은거 같은 강렬한 느낌을 주십니다. 매번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시는데 항상 좋네요. 

 


묘정 (F컵 글래머)

수줍음이 많으신 분입니다. 관리전에 수건으로 핵폭탄을 항상 가리십니다. ㅠ 근데 관리 들어가면 싹 분위기가 바뀝니다. 갑자기 퇴폐미 뿜뿜 ㄷㄷ. 손기술과 립이 주력이십니다. 버틸수가 없어요 ㄷㄷ.

 

 

<밀크>

매화 (E컵 글래머)

요새 출근을 잘 안하셔서 나오실때 뵈었습니다. 흰색  셔츠만 입고 오시는데 은은하게 비치는 가슴때문에 담배 피면서 항상 대화에 집중이 안되는 불상사가 생기네요. 립 스페셜리스트이십니다. 빨판립의 흡입력은 여전하시네요. 쭉 뽑혓네요(?)

 

 

<블랙핑크>

아영 (C컵 슬래머)

특유의 콧소리가 엄청 중독성이 있습니다. 애교부리는게 아닌데 애교같은 그런 희한한 느낌입니다. 건식 잘하시는거도 신기한데 관리도 잘하십니다. 비비기가 주무기이신데 비빌때 큰눈에 볼이 빨갛게 되는게 꼴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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