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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370 , 추천 : 34 , 총점 : 1710
분류 아로마

포인트 - 두식 ( 내 소중이를 왜..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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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


두식매니저를 봤다

샤워하는데 샤워실에 일회용 면도기가 없었다

샤워하면서 턱을 만져보니..

조금 거칠었다


어쩔수없이 면도는 못한채

샤워끝내고 몸을 닦고있으니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리듬을 타는듯한 노크소리가 들리고

문이 빼꼼 열리더니

문틈사이로 매니저의 한쪽 눈동자가 보였다

ㅋㅋㅋ


매니저는

니를 보더니

맨날 들어오면 샤워중이거나 몸을 닦고있단다

ㅎㅎㅎ;


그게..

깨끗하게 씻을려다보니 그렇다고 생각해줄래?

이런 내 마음을 알려나?

ㅎㅎㅎ


오랜만에 매니저를 봤더니

얼굴이 똥글똥글했다

다른곳은 살찌거나 그런느낌을 못느꼈는데..

유독 얼굴은..

이 매니저는 살찌면 얼굴부터 티가 나는 스타일인가?

매니저말로는 부었다는데..

과연..

ㅡ.ㅡa



매니저는 내게 안부를 물었다



그동안 잘있었나


근데.. 

그게 내 얼굴을 보고한말이 아닌..

내 소중이를 한손으로 잡고서 소중이한테 했다

ㅡ.ㅡ;


그래서 나도

매니저의 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쥐고

안부를 물었다



니도 잘있었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나서

베드쪽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교복차림이였다

앞전 방문때 옷을 한번 벗겨볼려다가

옷차림이 벗기기 힘든 형태라 실패했던적이 있었다

그래서 담번에는

벗기기쉬운 원피스로 입어달랬는데..


문제는

교복차림이라는데

상의가 셔츠형태가 아니였다

그래도 일단 벗겨볼려고 시도했다

매니저는 두팔을 위로 들었고

나는 상의를 잡고 머리위로 벗길려는데..

얼굴쪽에서 걸렸다


우리가 상의를 벗을때

얼굴쪽이 걸리는 그런상황


매니저는 발버둥을 쳤고

우여곡절 끝에 상의를 벗겼더니

하의는 지가 스스로 벗었다

ㅋㅋㅋ


일단 관리받기전에

짧은 대화를 나누고

엎드렸다


뒷판에 오일바르고

가슴으로 부비고

립으로 나의 성감대를 자극했다

앞판에서는 비비기가 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자세도 했다

앞판에서 이런저런 자세들을 하고

역립을 하다보니

매니저가 시간이 다됐다고 해서

샤워실로 향하는데..



마!

씻으러 가자



ㅡ.ㅡ;;

얘가 미쳤나?

ㅎㅎㅎ


매니저의 에스코트를 받으면서

샤워실에 입장한뒤

매니저의 꼼꼼한 거품칠을 받았다


다 씻고나서

매니저와 포옹과 뽀뽀를 끝으로 방을 나서려는데..

매니저가 내손이 아닌..

내 소중이를 잡고서 걸었다



역시..

매니저다운..

ㅋㅋㅋ


그렇게 매니저만의 방식으로 문앞까지 배웅을 받은뒤

헤어졌다




두식매니저


매니저는

홀복을 벗긴이가 그동안 아무도 없다고 했다

의외였는데..

내가 처음이라고..

그거말고도 내가 처음인게 몇개있다고 했다

ㅡㅡv



그리고

매니저한테 샤워실에 일회용면도기가 없다고 했더니

원래 없었단다

그랬나?

기억이..

ㅡ.ㅡa


오랜만에

매니저를 봐서 좋았다


근데..

소중이잡고 걸은거는..

좀..

ㅡ.ㅡ;;




즐빔이였다



PS : 매니저가 추석선물로 떡을 줄줄 알았는데..

떡은 없었다

그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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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포인트 두식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0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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