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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638 , 추천 : 6 , 총점 : 1698
분류 오피

창원 구멍공장 서희 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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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우수수 내리는 날

지금도 그렇지만 그날도 비가 많이 왔었죠.

마지막으로 한지가 언제인지 생각도 안나네요.

라면으로 저녁을 때우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내가 선택한건 아니고 추천으로 골라봅니다.

상대는 서희 매니저

이 매니저는 얼굴은 이쁜 얼굴이고,

다른 부분은 통통합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돈을 지불하고 혼자샤워후

줄무늬 옷을 입은 매니저를 침대에 눕히고

빠르게 진행합니다.

애무도 그만하라 할때까지 해주네요. 침대가

딸각그리는 소리땜에 그렇네요.

이제야 매니저 얼굴을 바라 봤는데

나이가 상당히 어려보입니다.

쳐다보는 눈빛이 부끄러운지 웃으며 고개를 돌리네요.

!

키는 상당히 작습니다. 키스는 안되네요.

스타일은 제 스타일이라 맘에 듭니다.

안되는거 억지로 시키는건 매너가 아니죠.

되지도 않는거 억지로 시키는건 아니죠.

역활분담놀이도 해볼수 있을듯

립스비스도 좋고 얼굴이 어려서

안고 있으면 기분좋네요.

되도록 가까운 시일내에 재방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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