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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26 , 추천 : 21 , 총점 : 1236
분류 아로마

☆☆달테라피 예림M(로또,여우상,슬랜저의정석,살짝무서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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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급달 신호가 왔는데

창원까지 가려니 귀찮아서

부비를 뒤적거리고 있었습니다


마침,

달테라피 윤아 매니저님 후기가 좋아서

고민끝에 전화드렸더니 휴무라네요ㅠ 


그냥 빼자..라는 마음으로

제일 빠른 매니저님으로 여쭤보니 

예린 매니저님이 된다고해서 예약 하고 방문했습니다


바로옆 도서관에 주차하고 상가로 올라가서

씻고 기다렸는데,

헉!! 이게 왠걸..

미친 외모에, 군살하나 없는 모델같은 매니저 님이 들어오십니다

(오~쉣~!! 크레이지 셧떠@#x@)

별생각없이 로또 샀는데 당첨된 기분이랄까..

영화 타짜 대사가 불현듯 떠올라 마음속으로 조용하게 외쳐봅니다
(예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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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호구 조사를 하고

엎드려서 ㅅㅂㅅ를 받는데,
응? 이게뭐지...?

의슴인가...? 

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저의 존슨 동생이 확 쪼그라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슴은 무척 불호인지라ㅠ)

쪼그라 든 놈을 열심히 달래가며

어찌어찌 ㅅㅂㅅ를 받고


앞판을 위해 돌아누웠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응!???? 이거 뭐지....!!!???"

그렇습니다.

예림 매니저의 가슴이

의슴이 아니었던 것입니다ㅠㅠ!!!!!


ㄱㅅ이 너무 탄력있고 탱글한 나머지

제가 뒷판에서 의슴으로 착각했던 것이었네요 ㅠㅠ

아니나 다를까 수술했냐고 물어봤더니 정색하면서 

수술한 적없고 가슴이 작아서 컴플렉스라 

수술할까 오히려 고민중이라고 해서

그대로 있어 달라고 극구 말렸습니다

(참고로, 여림매니저 사이즈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꽉B 정도 되보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임종 직전이었던 풀죽은 존슨 동생이 ㅍㅂㄱ 되며

뿜뿜하기 시작합니다

물 들어올때 노 젓는 마음으로

앞 판에서 

슈슈슛 춉춉춉 촥촥촥 찌직~~

마무리 했습니다


P.S

관리 수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매니저님이 힘들수 있으니 

모두 밝히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만,


우리 예림이는, 

아니 ..예림 매니저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츄르릅하는 

하드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굳이 따지자면  소프트한 편에 슬랜더입니다

그래도, 본인만의 루틴이 있습니다

남자 어디가 민감하고, 

어디가 좋은지 아는 베테랑의 느낌이랄까...


슬로우 한 손길인데도,

산전수전 다 겪은 

반다이크 급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저도 

움찔~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예림 매니저의 색기 좔좔...아니 콸콸한 

자태의 비쥬얼과 합쳐져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특정 바이브에 민감하신 분들은 

5분도 버티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조심스레 해봅니다


유흥은 거의 창원이나 부산에서만 즐기고

마산쪽은 믿고 거른다..수준으로 

거의 안 가는 편이었는데

생각이 바뀌었네요

믿고 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원으로 빼러 갈때마다

왕복 1시간 거리를 운전하면서

갈때는 신나고 올 때는 운전하는 내내

현타 오고를 무한반복 해왔는데,

여기는 집에서 5분 거리에 있어서 

더 좋네요 :)


예림매니저의 떡상도 조심스레 예상해 보며

첫만남이라 다소 어색하고 무안해서 움츠러들었지만,

카운터 공격수인 저로서는

다음에 볼땐 조금더 교감하면서

예뻐해 주고 싶다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매우 즐달 했구요

재방률 58,000%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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