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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275 , 추천 : 36 , 총점 : 1635
분류 아로마

⭐️여자친구⭐️ 창원 첫 원정, 그리고 ‘바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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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창원 원정을 갈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귀찮은 마음에 예약을 Pass했다가,
지인이 밥 먹자며 불러내는 바람에 부랴부랴 창원으로 출발!

저녁을 먹고 울산으로 돌아가기엔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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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뒤적이다가 눈을 사로잡는 두 단어.

“20초, C컵.”

 

짧지만 강렬한 단어 두 개.
그거면 충분했습니다.
사장님께 연락드리니 1시간 뒤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 완료!
10
분 일찍 도착해 주차를 마치고 대기 중,
가게에서 “어디세요~?” 라는 연락이 옵니다.
그제야 긴장이 슬슬 올라오더군요.

 

✳️첫 만남

문을 여는 순간, 심쿵.
민삘에 순둥순둥한 인상, 그러나 C가 보이는..!!!!!!!
흰색 차파오를 입은 앳된 ‘바다’가 눈앞에 있었습니다.

그 순간 생각했죠.
“
오늘은 수위가 낮아도, 후회 없겠다.”

방으로 안내받아 샤워를 마치고 벨을 누르니
조심스레 들어오는 바다.
후기에서 보던 대로 슈얼 → 건식 순서로 진행됩니다.

 

✳️관리 진행

처음에는 침대에 걸쳐 앉아 시작이 됩니다ㅎㅎ 새로운 경험!!

초객인지라 저는 살짝 긴장된 듯 조심스러운 터치,

하지만 금세 리듬을 찾아갑니다.

오히려 매니저가 좋아하는게 있는지 물어보고 리드해가네요!


밖에서 봤으면 고백할..뻔❤️
눈 맞춤 하나에도 묘한 여운이 있었습니다.

이후 건식으로 넘어가서 “아프지 않아요?” 하고 물으며
세심하게 압을 조절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힘 조절이 깔끔했고, 말투도 다정했죠.
확실히 건전한 관리 안에서도 기본기가 잘 잡힌 느낌이었습니다.

 

♀️마무리 & 총평

마무리 후, 핸드크림을 조심스럽게 발라주며 인사하는 바다.
그 부드러운 손끝에 한 번 더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나오는 길에 시계를 보니 예상보다 시간이 조금 빠르긴 했지만,

(50분이..지남.. 다른 후기보니 비슷하네요)
전체적인 만족감이 커서 오히려 기분이 가벼웠습니다.

외모, 태도, 손끝 모두 마음에 들었던 관리사.
작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결국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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