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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317 , 추천 : 10 , 총점 : 1417
분류 오피

오늘의 탐험지는 놀이공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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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돌아간 뒤 창원에 볼 일이 있어서 빠르게 일을 보고 창원op에서는 안 좋은 기억 보다 좋은 기억이 많아서 부비에서 하나하나 보는데

원래 보려고 했던 인물들은 예약 시간이 늦어서 예전에 봤던 수지를 찾았네요.

창원에 오래있는거 같아서 신기하더군요 ㅎㅎ

제가 길치끼가 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다행히 빠르게 건물을 찾아서 입실!

웃으면서 인사하니까 생긋생긋 웃으면서 저를 봤다고 기억해주네요 ㅋ

기억해주니까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허허

샤워하러 들어가서 몸매를 스캔하니 변한거 없이 그대로 극슬렌더는 아니고 통통도 아닌 평범?한 몸매 그대로네요 ㅎㅎ

샤워 할때도 눈마주치면 생글거리고 살짝 키스해도 거부는 없고, 그렇게 씻고 마무리! 저는 더 딮한 스킨쉽은 시도하지는 않았어요 ㅎ

그렇다고 샤워 할 때 터치나 이런것들 뺴는건 없습니다 ㅎㅎ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폰 보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수지도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입장!

본격적으로 스타트!!!

예전처럼 기본 애무도 충실히 잘 하고 좀 더 애무를 요구해도 잘 들어주네요 ㅎㅎ

확실히 수지는 순종적이고 착한 마인드라 마음이 더 좋네요 ㅎ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수지는 애무를 본인이 해야 더 잘 느낀다는 점이었는데 저도 같이 애무를 하니 수지가 더 많이 느끼는듯 하네요 ㅎ

저는 항상 똑같은 래파토리지만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 다시 여상위 그리고 마무리는 정상위인데

이렇게 체위 요구를 해도 인상 쓰거나 귀찮다는 표정 그런거 없이 다 잘 들어주네요

확실히 수지는 여상위때 밑에서 제가 허리로 힘차게 해주니 거의 뭐 흐느끼고 바로 느껴버리더군요

하지만 제 체력의 한계인가 오늘은 분수를 보지 못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분위기를 이어서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그리고 조금의 대화를 나누고 샤워 후 밖으로 나갔습니다 

제가 옷을 다입고 나갈때도 문 앞까지 배웅해주고 포옹해주더군요 

오랜만에 창원와서 즐달하고 갑니다~

부비 회원님들 오늘도 내상은 피하시고 즐달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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