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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729 , 추천 : 14 , 총점 : 869
분류 아로마

●여자친구● 바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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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 잠은 안오고 슬슬 꼴릿한마음을 가지고 방문한 여자친구

민삘와꾸 후기보고 예약해봄


건물1층에서 담배한대빨며 맘을 가다듬고 있을때 공동현관 인터폰하라는 문자옴. 이건물은 익숙하지않음 호실 못찾아서 좀 해맴


해당호실앞에 도착하니 매니져가 직접 응대해줌 깜놀. 문을 열어줄때부터 중요부위 다보여줌. 심쿵했음


암튼 이뻣음. 음.. 요즘 배구예능중에 와꾸파 세터 아시려나.. 느낌비슷함. 어리고 새하얀피부에 실내에서 전담피웠다고 잔소리한마디듣고 시작함. 욕실에 금연안내문 있었는데 못봤음 내가 잘못한거임


가글하고 왔더니 바로 키스갈김.. 심쿵심쿵..

왠만한건 립으로 조지는 바다..립바다..


설명은 여가까지.. 암튼 재방의사.. 한번쯤은 더 봐도되겠다정도


즐달하고 집가서 꿀잠잤네요 !!

바다야 빨리벌어서 은퇴하렴 !! 화류계있긴아깝다 ㅎ


키스충 와꾸파 민삘파  자연슴파 영계파 그냥 직진하셔도 후회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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