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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437 , 추천 : 20 , 총점 : 1637
분류 오피

눈웃음이 정말 이쁜 국제시장 나탈리 후기입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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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샤옵 위주로 다니는 유린이 입니다.




국제시장 나탈리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ㅇㄲ:상~최상(일단 PR사진 본인 맞고요~ 이쁩니다. 눈이 진짜 이쁩니다. 동유럽  흑발 미녀 이미지와 눈 예쁜 인도인 이미지 믹스 해놓은 어디쯤?? 엘프녀 타입이 좋다는 사람들은 호불호 갈릴수 있겠지만?? 아마 불호는 없을듯요. 앞서 제가 후기에 써놓은 애니랑 제인을 오징어로 만듭니다.)




ㅁㅁ:상(슬랜더 입니다. 우월한 175의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늘씬한 느낌입니다. 슴은 꽉찬 B예상 슴 모양도 이쁩니다.)




마인드:중상~상(식스티 나인은 부끄러워 하는데 그것 말고는 훌륭합니다. 딥키스와 체위변경 다 받아주고요 솔직히 스타일이 너무좋아서 긴장? 아닌 긴장해서 평소보다 오래하긴 했는데 ㅍㄹㅇ 후에 키스해오면서 니가 날 피곤하게 만들었다~ 느낌의 영어로 해오면서 웃어주더군요)





총평:와꾸파? 그냥 직진하세요~ 장신파? 175입니다~ 슬랜더파? 직진하세요~ 단점은 8일날 떠나간다는거네요. 오래 안있는게 흠이면 흠이군요 ㅠㅠ












노크후 입장하니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브라랑 팬티만 입고 있는데 와..눈웃음 진짜 사람미치게 만드네요. 좋아서 아가리 귀에 걸립니다. 뭔가 동유럽 흑발 미녀에 눈이 진짜 이쁜데 인도인의 예쁜눈에 동유럽 미녀 느낌 입니다. 나이는 슴다섯이고 소치에서 왔답니다. 이름은 샤샤라고 하네요. 네..익숙한 이름입니다. 예전에 밀라의 이름이 샤샤였죠~ 샤샤? 알렉산드리아? 라고 되물으니 유 노 러시안 네임? 굿! 이러면서 호감작 1스텍 적립~ 키가 늘씬해서 물어보니 175 라는군요~ 이야기 하다가 살짝 안아봅니다. 가볍게 키스도 해보고 근데 얘가 가볍게 안하는데요? 가슴터치 살짝~ 손으로 전체적인 굴곡을 더듬더듬 해보니 피부도 매끈하고 좋네요. 키스좀 더하니 멈춘다음 씻고 오라고 합니다. 재빨리 씻으러 갔는데 잠시 뒤 따라들어오는데 오? 동반 샤워인가? 그건 아니였구여~ 수건을 안들고가서 수건 건너주러 들어온거;; 수건으로 닦고  ㄱㄱ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 좃습니다. 침대 앞에서서 부드럽게 키스해옵니다 바로 딥키스로 변경됨. 손으로 서로서로 더듬다가 바스트 굿~ 이러니깐 파묻어 주는데 행복합니다. 침대에 눕히고 애무 들가봅니다. 딥키스 가슴 유두 그리고 보빨ㄱㄱ 신음소리가 좀 독특? 한데 더 꼴리네요. 머리채 잡고 다리꼬아서 목감싸서 계속 해달라는데 보람있네요. 눈 마주치면서 뽀뽀 딥키스 하면 눈감아주는데 좋네요~ 가슴 모양도 이쁘고 유두도 모양이쁘고 이제 나탈리 공격턴!! 기본적 삼각 애무인데 손톱으로 살살 자극하면서 해주니 더 자극적이네요~ 저도 나탈리 따라 다리로 꼬고 머리채잡고 BJ 받아 봅니다. 씨익 웃는데 얘 진짜 눈웃음 사람 마음 녹여버리네요. 콘장착후 무난하게 시작~ 전체적으로 능숙한 느낌은 많이 없지만 그게 더 꼴립니다. 눈 마주보고 뽀뽀하면서 살살 은은하게 피스톤질 하니 눈웃음 치는데 와.. 취향저격..조금씩 자세 바꾸고 가슴빨면서 박으니 독특한 신음소리로 청각을 만족시켜주고 연기인지 아닌지 몰겠지만 모가지 뒤로 꺾여서 반응해주네요~ 이제 여상 시켜봅니다~ 살짝 올라오는데 가슴을 입에 물리면서 아래위로 움직여 주네요. 애가 적극적으로 앞뒤로 비벼주는게 참 좋습니다. 한참위에서 방아찍어주다가 지쳤는지 안겨 땀흘리면서 유어턴 이러는데 ㅋㅋ 다시 . 정자세에서 딥키스하면서 달리는데 손톱으로 등을 긁어오네요 ㄷㄷ 옆으로 그리고 가위치기로~ 뒷치기로 하는데 와..고개 획돌리면서 키스해오는데 가산점!! 그대로 마무리 할까 했지만 이쁜얼굴 보면서 마무리하고 싶어서 정자세로 마무리~ 애가 너무 취향저격이라..제가 긴장했는지 평소보다 좀더 오래했는데 마무리후에 웃으면서 니가 나 피곤하게 만들었다면서 피곤해~ 이렇게 농담하네요. 움찔거리고 있는데 딥키스 해옵니다. 안긴상태로 좀 있다가 풀발 풀리고 뒷정리 하고 끌어안고 손으로 나탈리 굴곡좀 더듬고 있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둘다 샤워후  살짝 안고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ㅠㅠ 8일날 떠난다는군요 ㅠㅠ 나서려고 하는데 살짝 붙잡더니 굿바이 딥키스는 덤; 진짜 초즐달 이었습니다.




떠나기전에 재방할 생각 100퍼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나탈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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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개 / 1페이지

대깨뒤님의 댓글의 댓글

@ 한호입니다
줄자로 안재어봐서 키가 딱 175인지  정확히 알수없지만 제키랑 비교했을때 충분히 그 정도 언저리로 보입니다. 슬랜더라고 써놓았는데 육덕인지 마른지는 왜;;;

대깨뒤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초..초대남자님도...의미심장 하신분 ㄷㄷ 암튼 초대님도 항상 즐단만하시길요~

복면자객님의 댓글

나탈리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일팔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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