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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2000 , 추천 : 36 , 총점 : 2360
분류 오피

[급달 - 용원쌔삥 : 지아] 파섹이 마려워 차를 돌렸다.. =ㅅ=ㅋ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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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냥 진주로 복귀를 할려다...



그냥 가기가 너무 적적했다... 

주말동안 집에만 내리 박혀있다가...

차를 몰고 나오니 발동이 걸린 듯 했다... =ㅅ=;;


스마는... 이미 거의 다 마감된 시점이라...

어디 갈만한 곳이 없어 보여...

그래도 두세번 가봤다고 조금 돌아가기는 하지만 용원으로 차를 돌리면서 전화를 해봤다.


ㅡ,.ㅡㅋ


요 쌔삥을 한두번 찾게 되는건 일하는 애들도 나쁘지 않지만.. ㅎㅎ

늘 친절하고 싹싹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는 사장님? 실장님?의 응대도 한몫 하는거 같다. ㅎㅎㅎ


전화하면 사장님 바로 가능합니까?!!를 외치는데도.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신다. ㅎㅎㅎ 


그래서 급달, 파섹이 마려울때 간혹 찾게되는거 같다. =ㅅ=ㅋ




암튼! 중요한거는 파섹한 매니저와의 영~ 차~ 영~ 차 했던 이야기 아니겠는가?




살살 풀어보겠슴돠. =ㅅ=ㅋ




사장님 몇시 가능해요? 하고 물어보자. 

어. 사장님 잠시만요. 몇시에 지아 가능하신데 한번 봐보시겠습니까? 하셨다.

읭? 난 사실 귀빈이라는 애가 궁금했다... ㅠ,.ㅠㅋ


근데 원하는 시간때에는 그 애가 안되더라... 인기 좋다고 하던데... 궁금하다....


뭐 암튼 사장님 추천으로는 새로 오긴 했지만, 손님들 반응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그럼 잠시 피알보고 다시 전화드린다고 했다.. =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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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은 이랬다....!!!!



왼쪽 사진에 눈이 확 갔다...!!

이쁘장한 얼굴에 찌찌가 존나 크다!!!!!!!!!


사장님께 다시 전화를 걸고, 사장님 콜!! 몇시요!를 외치고~!!

천천히 차를 몰아 용원으로 이동 ===3



그렇게 만나게 된 지아는...



음... 싱크로율... 있음. 왼쪽 사진이 오른쪽 사진보다 싱크로율이 높긴 함.

분명 저 얼굴이 보이긴 하는데... ㅋㅋㅋㅋ


볼살은 뽀샾으로 없앤게 확실합니다!! ㅋㅋㅋㅋ


저렇게 날렵하게 갸름하지는 않아요!! 근데 분명 저 얼굴이 보이긴 합니다.

땡그란 두눈에 터질꺼 같은 찌찌!!! 


찌찌가 그냥 일 다하는거 같은 그럼 모습이였음. +_ +!!!


아!! 궁뎅이도!! 빡!!! 핵빵디!!!


가슴 빡!! 궁뎅이도 빡!!! 육덕의 정석임 +_ +!!!!


그래서 그런가 떡감도 지렸음. 수량도 풍부했고...


아!! 대화력도 상당함!! 한국어 패치 90% 정도 되는거 같음. 

애인모드가 너무 좋음. 살갑게 잘 웃고, 농담도 하고 ㅋㅋ

마무리하고 옆에 누워 쓰담쓰담하니깐 폭 안겨오는것도 좋았음. +_ +ㅋ


아. 파섹 이야기를 아직 못했구나.


일단 들어가 인사하고, 살짝 스담스담 하며서 이야기를 하다 빠르게 샤워하라고 한다. ㅎㅎ

흡연을 하지 않는 친구라 흡연은 나도 패쓰~!!


잠깐 이야기 나누다 샤워하러 가니 지아도 훌렁 벗고 따라 들어와 씻겨준다.

동반 샤워 후, 꼬추가 잘 씻겼는지 입으로 쫩쫩 빨아서 확인해주는 지아.. +_ +ㅋ


발기...!!


샤워 떡이 생각났지만...

그건 다음 기회로 미루고 방으로 이동~


방으로 들어가 들어 누웠더니 요염하게 웃으며 안겨온다.


허허~❤️


요녀석 눈웃음을 살랑살랑 치는게 꽤 매력적이다. ㅡ,.ㅡㅋ

뽀뽀 쪽쪽하고 살며시 키스하고는 바로 삼각애무 진행.

감질나게 애무도 잘하네요. 내 찌찌 가지고도 잘 놀고... =ㅅ=ㅋ

찌찌 빨면서 내려가다가 큰 가슴을 이용해서 꼬추도 끼워서 파이즈리 비슷하게 문질문질도 해주고 +_ +


더 내려가서 본격적으로 오랄 시작!

크~ 딮하게 쭉~쭉 빨아주면서 아이컨택 해오는 모습이 아주 요망합니다.=ㅅ=ㅋ

알까시까지 꼼꼼하게 빨아주다가 다시 올라와 가슴애무를 더 해줌. 크~ 잘한디~


그러다 쓱 꼽을려고 하길래.. 침대 옆자리를 팡팡 치면서 누우라고 했더니.


오빠가 해줄꺼야? 이러는데 한국 딸램인줄.. ㅡ,.ㅡㅋ


한국말이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친구... 한국생활을 도대체 얼마나 한거지...? ㅎㅎㅎ


그렇게 역립을 조지는데.. 와우... +_ +


봇물 터짐.. 수량이 이렇게 찰랑찰랑할 줄이야... ㅎㅎㅎ


아. 손가락 삽입은 안받아줌!! 그냥 혀로 조져야 댐.. 

손가락 보댕이 근처로 쓰윽 갈려고 하니깐 바로 칼같이 막음.. =ㅅ=ㅋ


뭐 혀로 조지는걸 더 잘해서 상관은 없으니. 그냥 냅다 조짐.


그렇게 부들부들 떨면서 혼자 좋은 구경하고 오시길래. 냅따 돌진~


박으로 가즈아~ 퍽퍽퍽~


팡팡팡~ 강강강강~ 


보댕이에 물이 철철~


미끌미끌하이 아주 그냥 스무스하게 빨려 들어갑니다. +_ +ㅋ


허허~


그렇게 정상위로 파섹 모드로 박다가.


물이 너무 많아서 느낌이 덜해지면 다리를 어깨 위로 걸치고 냅다 또 박고

그거도 익숙해지면 어깨 위 다리를 풀고 일짜로 다리를 모아서 냅다 또 박고

박고 박고 또 박고~


그렇게 정상위로 박다보니. 큰찌찌의 가슴 무빙이 너무 매혹적이여... +_ +ㅋ


이거 여상위로 한번 봐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듬. ㅋㅋ


자세 바꾸자 올라와 하니깐 바로 알아듣고 올라오는 지아. 좋다 한국어 패치 =ㅅ=ㅋㅋ


그렇게 여상위로 퍽퍽~ 큰찌찌가 출렁 출렁~ 덜렁~ 덜렁~ 빙글 빙글~ 캬~ 지리네... +_ +


그렇게 위에서 놀더니..


오빠 나 힘없어~ ㅋㅋㅋㅋ (요년들은 좀만 하면 다 힘들데;;;)


그래서 웃었더니 오빠 뒤로 할까? 이런다. 어우 요거 요거 진짜 요물임. =ㅅ=ㅋㅋ


그렇게 자세 잡고 뒤로 돌아가서 뒤치기 강강강 모드 온!



강강강강강~ 퍽퍼퍼퍼퍼퍽~ 



아. 근데 뒤치기 맛집임... ㅡ,.ㅡㅋ



진짜 쫙쫙 올라붙음. 궁뎅이가 이렇게 찰지다니...


박다가 탱글탱글하게 부딪혀 오는 궁뎅이에 이성을 살짝 잃고 찰싹~


짝~경쾌하다... =ㅅ=ㅋ (세게 때리지 않았음;;;) 


그렇게 양쪽 궁뎅이 한번씩만 찰싹 찰싹 해주고, 다시 냅다 강강강~ 파섹파섹~


하다가~ 끄어어억~ 하면서 마무리.... =ㅅ=;;;




어후 잘쌌다... 



역시 파섹은 푸잉이랑 하는게 좀 더 내려놓고 신나게 박을 수 있는거 같음... =ㅅ=ㅋ


시간 때문에 70분 투샷을 선택했는데...

다음부터는 그냥 60분짜리 해야겠음...;;;; 


첫판에 온힘을 쏟았더니 두판째 겨우 발기는 하긴 했는데... 하다가 꼬무룩 해짐... ㅠ_ ㅠㅋㅋㅋㅋㅋ

욕심을 부리면 안됨 이래서;;;;



암튼!!!


맛도리 지아!!! 한번씩 따먹고 오세요!! 


특히 거유!!! 핵빵뎅이 취향인 분은 진짜 꼭!!! 보셈!! 후회안함!!!




끝-!!!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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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개 / 2페이지

프라임님의 댓글의 댓글

@ sia❤️❤️
예~전에 벤틀리, 샤넬, 맛집 시절...ㅋㅋ
근데 벌떡 지아랑 가리비 지아 생각하면 적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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