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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309 , 추천 : 4 , 총점 : 1349
분류 오피

대박 대박!! 창원 과수원 리아 후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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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창원에 친구들 볼일이 있어 한잔하고 술도 깰겸 원래 부산사람이라 부산 오피만 가던차에 창원은 어떤지 새로운 경험?

해보려고 새로운 매니저있는 곳으로 폰때려봄 과수원? 처음이라 실장이 확실하다고 해서 그래봐야 부산보다 좋겠어?

하고 반신반의로 하도 추천하길래 한탐 남았다는 이야기에 빠르게 예약잡고 올라가봄  흑!!!! 창원에 이런와꾸가? 걍 섹스러움!! 보자마자 한잔했는데도 심장이 뛰기 시작함!!

가벼운 인사만하고 그래도 표안내가 내가 주도하려고 느긋하게 행동했는데 눈을 땔수가 없었내요 빨리 벗겨보리라~~~어떤 맛인가....온통

머릿속은 돌진 돌진하는데 느긋한척 했는데 가볍게 오빠하면서 가벼운 터치에 그냥 내이성과 똘똘이는 분리 되버리더라구요.

빠르게 욕실로 직행하고 구석구석 씻고 나왔더니 수건을 건내며 오빠 몸좋네~~하는거에요 ㅋㅋ  칭찬에 내 물건은 벌써 터질듯함!!

애써 태연한척 고맙단말과 함께 침대로 그리고 그녀는 욕실로...잠시후 어두운 조명이지만 벗은 그녀가 나에게 다가오는데 와~~!!

그냥 몸매 와꾸 끝났내요. 시원하게 달리고 달리는데 신음음소리에 하.....댄장!!!! 그녀가 올라타서 몇번 샤푸질을하니 그냥 싸지르네요 내의사는 더더 박고싶엇는데.. 귀엽다는듯 그녀가 뽀뽀 해주더니 그래도 바로 안빼고 1분정도동안 안아주며 이야기하네요. 쪽팔리기도 하고 아깝기도하고 했지만 옆에 누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다되 나왔내요. 아~ 저애는 또봐야겠다. 그날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창원까지 원정오게 생겼습니다~~ 와꾸 마인드 최상입니다. 재방의사 400프로 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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