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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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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흠뻑⚫️ ✔️"누나가 알려줄게" "네" 조선생✔️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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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라는 스마 불모지에 오랜만에 등장한

흠뻑 다녀왔습니다 위치가 세상 여기왜?

이런 생각이 드는곳에 있습니다!!

하지만 들어 가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시설은 역대 가본 스마중에 탑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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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샤워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벨을 

누르니 매니저가 빼꼼 고개를 내밀며 

들어오는데 방에 의자가 딱 하나뿐이길래 

왜 의자가 하나뿐이냐고 은근슬쩍 물어봤습니다 


속으로는 내 무릎에라도 앉으라는 뜻이었는데 

매니저는 아주 쿨하게 난 다른 데 앉으면 

된다며 베드에 덥석 앉아버리더군요 여기서 

일차적으로 아쉬움의 눈물 한 방울 흘렸습니다

 

"오빠 얼른 누워"

"천천히 얘기좀 하자"

"오빠 오빠 몸 다 빨라면 시간 없다 누워"

""

 

건식 별로 안즐기는데 손이 야물딱 집니다

오일 살짝 도포하고 시작하자마자 ㄸㄱㅅ

먼저 시작하네요 뒷판 진짜 싹 다 훑고 

다시 ㄸㄱㅅ 깊습니다 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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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분위기 오를 때 제가 요즘 체중 감량 

중이라 식단 조절 엄청 빡세게 하고 있다고 

슬쩍 말했거든요 그런데 이어진 앞판 타임

에서 분위기가 아주 묘하게 흘러갔습니다

 

69 자세로 서로에게 집중하는 격정적인 시간이 

왔고 저도 본능에 충실하게 열정적으로 보빨을 

시전했죠 한참을 그렇게 뜨겁게 주고받고 났더니 

조선생이 저를 빤히 쳐다보면서 팩폭을 날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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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아까 식단 한다면서 이건 왜 이렇게 잘 먹어 

하며 장난스럽게 웃길래 저도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이게 맛있으니까 먹는 거지 하며 여유 있게 받아쳤더니 

분위기가 아주 화끈해졌습니다

 

이 여자 혹시 며칠 굶었나 싶을 정도로 덤벼드는데 

진짜 변태가 아닐까 싶어 저도 당황했습니다 입술이 

다가오길래 당연히 키스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얼굴을 핥아버리더군요 그러다가 이어지는 폭풍 키스와 

뒤로 돌아서 받는 뒷비욧까지 이건 마사지가 아니라 

거의 포식자한테 잡아먹히는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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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피날레를 입으로 마무리하는데 한참을 정성껏 

작업하더니 진지한 표정으로 오빠 이거 얼마나 모은 

거냐며 양이 왜 이렇게 많냐고 묻더군요 사실 이틀 

치밖에 안 된 거였는데 본의 아니게 정력왕 인증하고 

왔습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처음 받아보는 스킬을 

시전해주는데 팔로 오일을 이용해서 나를 살짝 들어 

올려주는 건식 마사지가 어찌나 시원하던지 뼈 

마디마디가 재배열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누나 기세에 눌려 제대로 역립도 못 해보고 

당하고만 왔는데 조만간 전열을 가다듬고 역습하러 

다시 갈 생각입니다 진해의 새로운 성지 조선생 

딱 기다리십쇼 조만간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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