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761 , 추천 : 30 , 총점 : 2061
분류 오피

[용원 쌔삥 - 유리] 하녀 마인드를 가진 애랑 존나 파섹!! +_ +!!! 5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이번 후기는... 쓸까 말까 고민했다... 


이미 유리.. 요년... 예약이 그득하더라... ㅡ,.ㅡ


이미 빡센 예약이니 뭐 다 같이 죽자 마인드로 쓰을쩍 써 보는 것도 있다.. ㅡㅠㅡㅋ





7f87c20012a8d41b0ae87afb40627659_1763781035_6476.jpg




유리의 피알은 위와 같은데...


음...


사진이 참... 잘나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이미지와 비슷한 사진은 오른쪽 사진임!!


왼쪽 사진은.. 음... 보정이 너무 잘됐네.. =ㅅ=ㅋㅋㅋㅋ


외모는 호불호 없을듯한 귀염 + 이쁨! 


난... 유리의 얼굴에서 블핑 리사가 살짝 보였는데.. =ㅅ=?

내눈에만 보였을려나... 모르것다... ㅎㅎㅎ


암튼!!


몸매는 완전 슬랜더는 아닌 보통의 몸매!!!

가슴은 참젖 B+ ~ C 사이가 아닐까 싶은데... 


유리가 자기 찌찌는 참젖이라고 ㅋㅋㅋ 유독 강조를 하더라... ㅋㅋ

요래 요래 만져도 안아프니깐 요래요래 만져달라고 ㅋㅋㅋㅋ

자신의 찌찌에 대한 자부심이 한가득 있는 유리임. ㅋㅋ



여튼 입장과 동시에 토끼 머리띠에 망사...옷을 입고 있는 유리가 반갑게 맞아준다.. +_ +!!


허... 망사 바니걸... ദ്ദി(˵ •̀ ᴗ - ˵ ) ❤️


그 모습에 이미 즐달의 기운이..!!

잠깐 앉아서 대화를 나누어 보는데...!


오?!!! 한글 패치가 거의 8~90% 되어 있다!!

의사소통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헐.. ㅡ,.ㅡ


왜 이렇게 잘하냐 물어보니 한국이 좋단다. 그래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

나보다 말 잘하는거 같다. =ㅅ=ㅋ


그래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누다 씻자~하니깐 옷은 여기 놓고, 오빠 같이 씻어요~ 이러네ㅋㅋ

씻김을 당하러 샤워실로~


샤워실로 가서 씻겨 주는데...

유독.. 꼬추랑 똥꼬를 집중적으로 씻겨준다.. =ㅅ=?

특유의 루틴 같은건가 싶어 냅두고 씻김을 당하고 먼저 샤워실을 나와 방으로 입장

들어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곧 따라 들어온 유리는 누워있는 내 왼쪽으로 파고들면서 물어온다.


오빠,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에요? 


응?? 성감대??? 나 요기랑 죠기... ㅋㅋ


아? 알았어 오키오키~


하더니 본격적인 애무가 시작된다. 키스를 시작으로 호로로로롤~

삼각 애무 들어가는가 했더니 여기저기 제법 애무를 더 한다.


잘한디~ 잘 배웠네. +_ +ㅋ



그러곤 이제 본격 꼬츄 먹방을 하는데...


오... 시밤.. 잘. 빤. 다!!!


이렇게 격하고 딮하게 빨아주는 애 진짜 잘 없는데!!!

시밤!! 양손으로 머리채 잡았다 결국.. +_ +ㅋㅋㅋ

진짜 입보지 서비스 제대로 할 줄 아는 애다!! 

그렇게 존나 격하게 머리채 잡고 팍팍팍!! 하다가 쭈우우욱~ 퐁~ 하고 입에서 빼는데...


쭈루루룩하고 흐르는 침...  캬.. 시밤.. 대꼴... ㅡ,.ㅡ 


그러다 오빠, 오빠 고양이 자세 해주세요?!! 이런다...? ㅋㅋ

이왕 받는 서비스 다 받아보자라는 생각에 자세를 취해본다.

왜 그렇게 정성스레 씻기나 했더니 지가 빨고 싶었나 보다.. =ㅅ=a


암튼 고양이 자세를 하고 뒤를 맡겨봤더니... 


오 쉣!!  아!! 시밤!! 존나 빠는거 하나는 진짜 인정 ㅋㅋㅋㅋ

와... 후다 따인거 같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잘 공략한 덕인가? 발기가 풀렸다 오히려 ㅋㅋㅋㅋㅋ


그래서 탭탭하고 앞으로 다시 돌아 누웠더니 또 존나 열심히 꼬츄 먹방.


하... 이때 그냥 입에 싸고 싶었다... =ㅅ=;;;


진짜 존나 잘 빤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빨리다가 이제 하자 오빠 이러길래.


잠시만 나도 니 보지 좀 빨자 이러니깐 오~ 좋아 좋아~ 이러면서 ㅋㅋㅋㅋ

벌렁~하고 들어 눕더니 몸을 접고 다리를 홱~하고 들어서 팔에 끼우고 들어와 들어와 이러는거 같은 자세를 취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성감대는 클리에 집중되어 있다고 다른데 안해줘도 된다나..? ㅋㅋㅋ


유리도 이미 좀 달아오른거 같아. 키스만 조금 하다가 보댕이 빨러 내려가보니.

이미 보댕이가 축축하다.. ㄷㄷ


그렇게 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니. 오~ 좋아 좋아~ 오~ 오빠 잘해~ 

오우~  오우~ 오오오오~ 오우~ 를 연발하는데...


그러다 달달달~ 떨면서 좋은데 갔다 오더니. 오빠 박아줘요~ 크~


박아야지~ 


강강강강~


강강강강~


접았다 폈다 하며서 박다가~ 

이미 서로의 애무로 시간이 많이 지나서 걍 냅따 싸지르는걸로~ 마무리~~~ 크으으으으~

거의 2주? 정도 모은 액기스를 그렇게 분출하고 쓰러졌다... ㄷㄷㄷㄷ


아직 1발 더 남았는데... 될까 싶다... ㅋㅋㅋㅋ


암튼 간단히 씻고 다시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살살 애무하다가.

다시금 꼬추에 반응이 오길래 이번에는 여상위!


유리 이냔은... 진짜 섹스가 좋은가 보다.

잘한다. 위에서 내려 찍기도 잘하고, 허리도 잘쓰고 

캬~ 무빙이 남다르다... +_ +ㅋㅋ


그렇게 위에서 내려찍는 방아질에 두번째까지~ 분출~ 완료~


오빠 굿~ 오빠 맛있어~ 이지랄... ㅋㅋㅋㅋ


암튼 유쾌하고 떡감도 잘 맞는 유리~


잘싸고 왔슴돠~ +_ +!!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뿅!!  ദ്ദി(˵ •̀ ᴗ - ˵ ) ✧





(다음에 나도 애널번삽을 노려볼까... -_ -?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55개 / 2페이지
Total 3,805 / 19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