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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683 , 추천 : 26 , 총점 : 1943
분류 오피

가리비~~~ 체리~~~ 촵촵촵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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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 약속 취소되고 (친구랑 미시노래방 계획이였는데....) 

오늘은 두발 빼야된다 안그럼 사고난다~ 

가리비 예약하고 체리 봤습니다

음.....

체리....

들어가서 깜짝 놀랬네. 고양이가~ 

암튼 

조그만한 매니져 반겨줍니다. 후다닥 추워서 샤워 퍼뜩하고 나오니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탐색해보자~~~~~~~~~~ 

이쁘장하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피부는 보들보들 하고 찌찌통은 말랑말랑 합니다. 꼭지가 음써~ 어디갔노? ^^ 가보면 아실꺼임...c컵정도 될려나?

빵빵하니~ 몰랑하니~ 좋습니다. 

슬랜더 까진 아니고 평균~ 정도~ 애교뱃살정도~ 

누워있길래.... 손으로 쓰윽~ 허버지랑 보지 안으로~ 탐색해봅니다. 

눈빛 주길래... 키스 살짝 해보니... 뽀뽀정도로 합니다. 

발기가 되어서 슬슬 시작해보니... 머리묶고 깊숙히 빨아주네요~ 

쩍억쩍억~ 하면서 빨아주네요 빠는거는 잘하네요~ 압도 적당하고 목구멍 깊이 넣어주고 

내보고 넣어달라고 누워버리네~ 싫은데... 다리벌려서 보지 탐색 합니다. 츄릅츄릅~ 오잉...

사타구니랑 보지 사이사이 빨아주니 꿈틀꿈틀 합니다.열심히 뽀빨 합니다... 똥꼬도 살짝살짝 해주니 좋아 합니다 오호라~ 넣어 달라고 신호 보내길래.... 젤 없어 바로 삽입 들어 갑니다 천천히 깊게 넣어 줍니다... 받앗라~ ㅎㅎ

표정 찡긋 하며서 뽀뽀 합니다 키스는 안되는것 아니고 하는것도 아니고 아무튼...... 얼굴 보면서 박아 주니 밑에가 질퍽 합니다. 오잉? 어랏? 점점 속도 올려가며 세게 깊게 더 박아줌니다.... 팡팡 달리 들어서 박고 모아서 박고 돌려서 박고 여기저기 막 박고~ 또 절정에 이르니.. 또 딥 키스는 합니다. 뭐꼬? 암튼 빨면서 안에다 영차~~~~ 가득 싸질러 줌니다... 

휴지 달라고 하고선 휴지로 입구 막고선 옆에 누워서 휴식 시간 가져 봅니다. 

찌찌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20분정도 지나니.... 한번더 하고 싶어서 다리 벌려보라고 하고 손가락으로 보지안에 탐색 들어 가봅니다. 가만히 있어보자~ 

아~ 내 정액 안 뺏다.... 질컹질컹 합니다... 흐미~ 

한 손가락은 보지안으로 하나는 그 밑으로~ 동시 공략 하면서 넣었다 뺐다 하니~ 점점 다리가 더 벌어지네요~ 자자~ 그러면 니는 내꺼 빨아라~ 입에다 자지 물려주고 난 손으로~ 촵촵촵촵~ 또~ 빨아주는거는 잘하네요~ 깊히 깊숙히~ 자세바꿔서 머리 눌려서 목 깊이도 넣어주고 가슴 빨려고 하니... 부끄러운지.... 아님...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게 어딧노~ 

배부터 빨면서 올라가니 또 가슴은 내어주내요~ 뭐꼬? 암튼 빨다가 .... 합체 한번 드가쟈

아따~ 처음보다 좀더 좋은것 같노~ 열심히 박아주고 또 박아주고 또 박아주고 계속 박아주고 키스도 했다가 내 꼭지도 이빨로 물고 가슴도 물고 자국났음... 이뇬~ 

안되겠다 싶어서 머리채 잡고 박아주고 키스 또 키스가 처음엔 뽀뽀만 했다가 격렬해지니깐 혀도 왔다갔다 빨고 물고 된다고 했다가 안된다고 했다가~ 뭐꼬? 아무튼 모르겠다 사정없이 갈겨버리고~ 나온다 나온다 안에다가 사정 ~ 이번에는 사정하고 안에다 더 쑤셔넣어주고~ 마무리~ 근데... 또 휴지로 막고 가만히 있는다... 정액 2발째~ 저장 특이하네~ 

난 샤워하고 몸좀 비비다가~ 옷입고 나옴 오늘도 시원하게 두발 싸질러줬음.... 야호~ 젊은 영계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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