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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949 , 추천 : 7 , 총점 : 1019
분류 오피

엘리스 후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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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번에 내상을 입어 백마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3번찍어 안 넘어가는 백마없다 엘리스 후기입니다.

주소는 상남동 사람많은 거리 어딘가.. 사실 ㅁㅌ이지만 시설으 나쁘진않았습니다 똑똑똑 빨강머리 앤이랑 같은 머리색의 그녀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하는데 갑자기 즐달느낌 빡 오늘 뽕 다 뽑고간다는 마인드 벌써 후끈합니다 씻었다고 혼자 씻는데 빡빡빡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위에 흰셔츠만 입고있어서 그대로 오라고 제가 또 패티쉬가..ㅎㅎ 살살 벗기면서 똘똘이가 움직이자 컴온 점점 밑으로 가면서 꺽꺽꺽 와 이거 진짜 난리납니다.. 켁켁 밀어넣자 약간의 눈물방울과 같이 침이 주르륵 위험하다.. 체인지체인지 69는 싫어한다해서 오케이 살살 만져주다가 바로 그냥 팍 좀 느끼다가 신호주니까 바로 침대끝으로 파바박 움직이네요 뒤로 좀 치다가 제 손가락을 끌어다 지입으로 요년봐라 ? 바로 양손가락 기법 쓰다가 한손은 보댕이로 ㅎㅎ 다시 정상위로 침대끝에서 박다가 필살기 들박 !! 뚜둥 처음으로 영어 쓰네요 오우쒯 뻑 잠시 맛만보다가 여상 좀 보다가 찍 으아 앞으로 백마는 엘리스만 보는걸로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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